≮彬斌有礼≯『新闻』《母亲》元彬的转型之作
元彬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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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一楼给BD~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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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원빈, ‘얼굴’ 버렸다…새영화 ‘마더’서 시골청년 변신
2009-01-08 09:16:14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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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정말 원빈 맞어?”
6월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마더’가 극장에 개봉됐을 때, 이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이런 말을 입에 올리게 될 것 같다. 
‘마더’에서 김혜자와 함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복귀하는 한류스타 원빈이 그동안 스크린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정반대의 변신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이번 영화에서 원빈이 맡은 역할은 순수하다 못해 어수룩한 시골 청년. 세상물정 하나 몰라 시골마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누명을 쓰는 배역이다. 
원빈은 스타덤에 오른 드라마 ‘가을동화’ 이후 스크린에서 늘 잘생긴 외모가 빛나는 캐릭터를 맡아왔다.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형’ 등은 그의 반항적이면서도 우수어린 눈빛과 수려한 외모에 힘입어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마더’에서는 정반대로 험악한 세상에 희생되는 나약한 캐릭터다. 특히 시골청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외모도 최대한 순진한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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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 때문에 배역과 잘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도 있었지만 촬영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원빈은 수수한 시골 청년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 등 제작진 역시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연기변신에 도전하고 있는 원빈의 모습에 큰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제작 관계자는 “원빈이 맡은 도준 역할은 일반적인 캐릭터와 많이 다르기 때문에 표현이 매우 까다롭다. 하지만 봉준호 감독의 의도대로 캐릭터를 잘 표현하고 있어 제작진의 반응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마더’는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 특유의 꼼꼼한 연출 때문에 진행 속도는 느리지만 그만큼 완성도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일반 영화의 두 배에 가까운 총 100회 촬영 중 현재 60% 이상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5월이나 6월쯤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칸 국제영화제 전후로 봉준호 감독의 전작 ‘괴물’처럼 현지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소개 된 후 국내에 공개될 수 있는 일정이다. 
칸에 초청되면 원빈은 어머니역 김혜자와 함께 데뷔 후 처음으로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어 기대가 높다.
이경호 기자 [email protected]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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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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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向农村青年的转型阿~~~= =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6
level 6
全是韩文?完全不给我看懂的机会!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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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彬 楼主
我也看不懂 在网上工具翻了随便看一下......
2009年01月08日 11点01分 8
level 6
木头鱼可以翻译韩语的~
2009年01月08日 13点01分 11
level 6
哈哈客气啥,上面真的好多好多照片啊!文字看不懂就只剩下看照片了~ 每次都是上班坐累的时候偷偷看几个贴子的,那感觉啊倍儿棒!
2009年01月08日 13点01分 14
level 1
期待《母亲》。。。。。
2009年01月09日 02点01分 16
level 5
看得我头都大了,一个字也不认识,诶
2009年01月09日 09点01分 17
level 9
基本不没看懂, 难道是6月上映?
期待啦/.///
2009年01月10日 17点01分 19
level 5
元斌加油哦
2009年01月11日 09点01分 20
level 1
看不懂,学过韩语,没学会
2009年01月12日 05点01分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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