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마음에 없고 현실적이지 않은 소리를 하지 맙시다
朝鲜族足球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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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c52 楼主
성적이 안좋아서 아쉽고 화가 나는건 누구나 똑같지만 화나고 복잡한 기분에 샤커니 뭐니 할수도 있지만 기분을 가라앉히고 랭정하게 한번 생각해봅시다.
샤커를 외치는 사람들은 감독을 바꾸려고 해도 누가 이 거지같은 곳에 올까 생각은 안하고 있는가 봅니다.
다른 돈 많은 팀터럼 유럽에서 명감독을 모셔올 자본도 없고 감독을 물색하봤자 중국감독이 아니면 한국감독입니다.
중국감독을 누구를 모셔올까?좀 한다는 감독은 이미 한자리를 했을거고 전술이 완전 다른 감독을 모셔오면 새 전술에 적응하느라 정신차려보면 명년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유일의 한국식축구를 하는 연변팀에 맞는 감독은 중국내에 거의 없다고 보는데 국내에서는 연변출신의 감독을 빼고 모셔올 감독이 없습니다.
그나마 고훈감독님정도?
고훈감독님도 연변팀의 공신이지만 중초에서 놀만한 실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국감독이면 박태하감독님처럼 성적이 완전 바닥인 팀에 스스로 오려고 하는 재직중인 감독은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
재직중인 한국감독이 중국에 간다고하면 돈을 보고 가는것 빼고는 주변에서 극구 뜯어 말리는 상황입니다.
성적이 꼴지인 팀이면 말다 했습니다.
그러면 한동안 쉬고 있는 한국감독을 찾아야 되는데 새 감독이 왔다가 실패하면 무능한 감독으로 낙인찍힐수도 있습니다.
실패하면 감독인생이 끝날수도 있을만큼 위험합니다.
박태하감독님도 그 열정으로 연변에 온건 도박이나 한것과 다름없습니다.그때 한국에서도 다들 미친짓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지금 상황에 박태하감독님처럼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연변에 올 감독님은 미치지 않고서야 올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바꾼다해도 선수이름을 외우다 이번시즌이 끝납니다.
아무리 급해도 이번해는 박태하감독님 체제로 가야 됩니다.
저는 끝까지 믿고 갑니다.
2017年07月10日 08点07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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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택은 그것뿐입니다.
2017年07月10日 09点07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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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눈앞에 성적에만 열받지말고 조금만 조용히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2017年07月10日 10点07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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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花心]
2017年07月10日 10点07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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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에서 꿈소리는 좀해도 괜찮잼까?희망이란거는 좀가지멘서 살아야지!
2017年07月10日 13点07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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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棒]
2017年07月12日 11点07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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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에 떨어지기직전 정신차려 있는힘 다한다고 지금 있는거 다써서 살아야지 엔제 애고 할새 있슴까 언제 구급차오길 기다릴 시간 없슴다. 그러니 선수들 이젠 그만 애고하고 빨빨리 정신차리고 감독주위똘똘뭉쳐 시급히해나가야하는 시기임다.
2017年07月12日 11点07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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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棒]
2017年07月12日 22点07分 11
level 14
[真棒]
2017年07月13日 09点07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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