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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김신욱까지'…되풀이되는 전북 선수들의 중국행 루머
기사입력 2016.12.06 오전 11:17 최종수정 2016.12.06 오전 11:32 기사원문댓글수0 0글꼴 본문 텍스트 한단계 확대 본문 텍스트 한단계 축소 본문 프린트▲ 중국행 루머에 시달리는 김신욱.
[스포티비뉴스=김덕중 기자] 중국 슈퍼리그 클럽들의 전북 현대 선수들에 대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중국 '시나닷컴' 등 복수 매체는 4일 옌볜 푸더가 전북 현대 공격수 김신욱의 영입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는 전북의 올 시즌 일정이 끝나면 구체적인 제안을 할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옌볜은 한국과 연계성이 강한 중국 클럽으로 꼽힌다. 박태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고 윤빛가람, 김승대, 하태균 등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김신욱 측은 중국 진출에 부정적이다. 중국 보도와는 달리 옌볜으로부터 이미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고 옌볜 이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답도 명확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신욱은 울산 현대 시절부터 유럽 진출에 대한 바람이 있었다. 아시아 내 이적을 추진할 바에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단골손님인 전북에 남는 게 낫다는 판단이다.
최강희 감독도 중국 진출 루머에 곤욕을 치렀다. 클럽 이름까지 거론될 정도로 최 감독의 중국행은 구체적이었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그러나 이 클럽들은 최근 감독 선임 작업을 완료했고 최 감독은 전북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 감독은 올 시즌 터진 전북의 심판 매수 사건에 대한 책임 없이 전북을 떠날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CL 우승 이후 유럽 진출 단계를 착착 밟고 있는 이재성도 중국행 루머에 시달렸다. 지난달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CL 결승 1차전 알 아인(UAE)과 경기에서는 상하이 선화 지휘봉을 잡은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감독이 '전주성'을 찾아 이재성 등 전북 선수들을 살폈다. 그러나 앞으로도 기회가 많은 이재성은 유럽 진출이 1순위라는 사실을 명확히 했다.
김상수 전북 홍보팀장은 "올 시즌 중국 클럽에서 전북 선수들과 감독님을 참 많이도 찔러 봤고 흔들어 댔다. 이제는 중국에서 기사가 떠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6年12月06日 02点12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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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种内幕,我也是服了[啊]
2016年12月06日 02点12分 2
[不高兴]
2016年12月06日 07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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净整没用的,要他还不如留河太均呢,赶紧找个好后腰是真的。
2016年12月06日 06点12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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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来不来~
2016年12月06日 08点12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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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12月06日 12点12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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