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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뉴스=박소원 기자] KBS 2TV '슬픔이여 안녕'에 출연 중인 신화 멤버 김동완(26)이 드라마 연기 호평에 이어 CF 모델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동화약품 '까스활명수'와 6개월 단발에 1억 5000만원으로 모델 계약을 맺고 지난달 경기도 미사리의 한 팬션에서 촬영을 마쳤다.신화 멤버로 김동완은 '코카콜라' '교촌치킨' 등 다수의 CF를 찍은 바 있지만 개인모델로 TV CF를 찍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동완의 소속사 ㈜굿엔터테인먼트(대표 박권영)는 "이번 CF는 '무엇이든지 소화하는 만능엔터테이너'라는 컨셉트로 촬영됐다"면서 "연기뿐만 아니라 가수,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동완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 제품을 부각시키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동완은 계속되는 촬영에도 지친 내색 없이 시원한 미소와 자연스런 표정연기를 보여줬으며, 특유의 재치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김동완은 "좋은 드라마를 만나 이렇게 CF까지 찍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CF 컨셉트처럼 뭐든지 잘 해낼 수 있는 '만능엔터테이너'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5年09月28日 07点0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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