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살도 채 되지 않은 종현이는 복합적인 난치병으로 인해 20여 차례의 수술을 받느라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아 반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다는 소원을 신청, 이에 연정훈은 “9살 밖에 되지 않은 종현이의 사연을 듣고 가슴이 찡했다”며,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돕고 싶다”고 나서 훈훈한 마음을 몸소 표현했다.연정훈은 자신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동원)가 제작 투자한 아티스트 뮤지컬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에 종현이와 반 친구들을 초청해 관람을 즐겼으며, 레크레이션과 마술 공연 등으로 진행된 파티에 참석해 아이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용기를 북돋아주었다.뮤지컬 관람 후 사진 촬영을 갖기도 한 연정훈은 모든 행사를 마친 후, “아주 작은 정성을 나눴을 뿐인데 종현이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며 나눔의 기쁨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일에 적극 동참하고 싶고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나눴다.이달 중순 경 <에덴의 동쪽> 촬영에 돌입할 예정인 연정훈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해외 활동의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순수하면서도 냉철한 검사 역을 소화하기 위해 체력 단련과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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