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续爱勋〓080626新闻●6月26日新闻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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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年06月26日 01点06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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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연기가 미치도록 그리웠다” (인터뷰)[뉴스엔] 2008년 06월 26일(목) 오전 06:29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뉴스엔 서보현 기자]연정훈이 돌아왔다. 2년간의 군 복무와 8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그는 ‘동욱’이란 인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KBS 1TV ‘노란손수건’에서 이름을 알린 뒤 ‘슬픈 연가’를 통해서 대중에게 자신을 각인시켰던 연정훈. 하지만 그가 결정적으로 유명세를 탄 것은 그의 작품보다는 아내 한가인의 영향이 컸다. 그녀와의 연인선언과 결혼으로 그는 연기생활을 시작한 이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렇다고 그가 유명세에만 멈춰있던 것은 아니다.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가인의 남자가 아닌 연정훈을 알리고 자리를 잡아갈 때쯤 그는 돌연 입대를 했다. 뜻밖의 결정에 모두들 의아해했지만 그는 담담히 다녀왔고 2년 후 다시 세상 앞에 섰다. 제대 후 8개월 만에 활동을 시작하는 그는 연기에 목말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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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요? 나 없어도 잘 놀던데요. 나보다 시어머니와 더 친해요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연정훈이 입대를 하게 돼 졸지에 한가인은 혼자 남게 됐다. 물론 그가 공익근무를 했기에 퇴근 후 함께 있었겠지만 자유롭지는 못했을 터. 제대 후에야 신혼다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을 두 사람이다.“제대 후 아내와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한 이주 정도.” 연정훈이 제대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아내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일이었다. 결혼도 했고 이제는 제대도 했으니 세상 앞에 자신들을 드러내는 일이 이제는 편해졌다.“이제는 당당하게 돌아다녀요. 주로 단골 레스토랑이나 근교로 드라이브를 가죠. 가끔씩 처가댁에 가서 고스톱을 치면서 놀기도 하고요.”지금이야 함께 있으니 걱정이 없겠지만 입대할 때는 시부모님 곁에 아내 홀로 떨어트려 놓고 가는 것이 걱정도 됐을 터. 한가인 또한 외로움을 느끼지 않았을까.“제가 없다고 힘들어하지는 않았어요. 아내와 어머니가 굉장히 친하거든요. 잘 놀더라구요.” 자신이 없어도 시부모님과 함께 가정을 지키고 있을거라 아내를 믿기에 그는 마음 편히 2년이란 시간을 보내왔을 것이다. 그렇게 아내는 그의 든든한 지원자이며 인생 파트너다.그러기에 그는 아내의 연기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아내의 사회 활동을 막고 싶지 않아요. 같은 프로에 나오는 것은 힘들겠지만 좋은 작품이 있다면 연기를 하도록 적극 도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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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보다 세상을 위해 살던 그 시대, 난 자신 없어 그가 제대 후 8개월 만에 복귀작으로 고른 작품은 MBC ‘밤이면 밤마다’의 후속인 ‘에덴의 동쪽’이다. 2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고 송승헌 이다해 이연희 등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연정훈은 출생의 비밀을 안고 태어나 뒤바뀐 운명을 살아야만 했던 검사 동욱역을 맡았다. 그와 동욱은 어느 정도 닮았을까.“동욱은 저와는 좀 달라요.” 단순명쾌한 대답이었다. 그는 현실의 연정훈과 드라마 속 연정훈은 다르다고 말했다.“'에덴의 동쪽'은 운동권이 주름잡던 때에 살던 청년들의 이야기에요. 그때를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감독님과 작가분과 얘기를 하면서 든 생각은 ‘그때 당시 대학생들의 젊은 남녀들이 멋있고 용기있다’였어요. 그때는 자신을 위해 산 것이 아니라 사회에 할 말은 하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살았었잖아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말이죠. 그들은 참 강인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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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시대 살았으면 어땠을까 고민해요. 물론 동욱처럼 살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의 저를 보면 동욱과 저는 다른 점이 많다라는 생각이 들죠. 나는 내 자신을 위해 공부하고 원하는 것을 위해서 살아왔는데 그 때 그 사람들은 자신을 포기하고 세상을 위해서 살았다는 것이 참 대단해요.”‘에덴의 동쪽’에서 동욱은 가장 심리적 변화가 많은 캐릭터다. “인물들 중 동욱이가 가장 변화가 많아요. 처음에는 아버지의 복수만을 꿈꾸다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혼란스러워 하죠. 그것을 계기로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사명감이 충만했던 청년에서 변하게 되죠.” 수많은 여인들과 삼각관계로 얽히지만 어느 누구와도 이뤄지지 않는 것도 동욱이다. 가만히 보면 가장 안쓰럽기도 하고 어려운 캐릭터다.“동욱이란 인물을 제대로 이해시키기 위해서 평소 감독 ․ 작가는 물론 출연진들과 많은 얘기를 나눠요. 나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 그게 극의 포인트를 찾는데 수월하죠. 독불장군처럼 혼자 생각했다가는 드라마를 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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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이 있는 작품이라면 저예산이라도 언제나 환영 ‘에덴의 동쪽’은 250억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앞으로 경쟁하게 될 SBS ‘타짜’ 또한 마찬가지. 두 드라마가 화려한 영상과 출연진 등으로 맞불을 놓은 셈이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상대프로그램도 잘됐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모든 드라마와 영화가 웰 메이드 작품이 됐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이에요, 굳이 제가 출연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그는 경쟁작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주인공인 그가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이 쉽게 이해가지 않지만 그는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보는 작품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거듭 강조했다.전작 ‘슬픈 연가’에 이어 복귀작도 스케일이 큰 ‘에덴의 동쪽’을 선택한 그였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그는 대작과 계속 맞물리고 있다.“보다 편하고 화려한 배경이라는 점에서 대작이 좋은 점이 있죠.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저예산 작품도 좋아요. 작품의 규모와 상관없이 작품성이 있고 전하고자 하는 뜻이 분명한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그렇다면 그 또한 저예산 영화에 출연할 마음이 있는 것일까. 이미 큰 규모와 편리한 환경에 익숙해져버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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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이라고 해서 질이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에요. ‘폰 부스’같은 영화라면 언제라도 환영이에요.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 감독이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이냐가 중요한거죠. 올바른 생각을 나타내는 작품인 경우 그것을 배우가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참 행운인 것 같아요.”그는 영화나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을 가장 높이 샀다. 이는 그가 열정과 패기가 있는 배우이기 때문일 터. 또한 그것은 인터뷰 내내 작품을 위해 따로 준비한 것이 없다며 그저 대본에 충실할 뿐이라고 말하던 그가 당당해 보일 수 있었던 이유였다.(사진제공 =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서보현 [email protected]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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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6&articleid=20080626062902187e7&newssetid=83
2008年06月26日 01点06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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