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5
紫色花漾
楼主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대 하나만 바라보는 그 날 까지만 조금만 더 참아 주세요 잊는다는 게 그렇게 쉽진 않네요 미안해요 이미 끝난 그 사람 아직 가슴속에 남긴건 하지만 나 이제 그댈 사랑하니까 조금만 모르는 척 해줘요 나 이미 그대를 보기가 얼마나 힘든지 하지만 이대로 그대마저 보낼 순 없죠 떠나간 그녀를 대신 할 사랑이 아니라 다시 시작된 사랑이니까 이제는 슬픈음악도 흐린 하늘도 눈물은 나지 않네요 기대봐요 지난 이별 향기가 이젠 나지 않을 거예요 알아요 아직까지 살아 있는건 내 곁에 그대 사랑이란걸 나 이미 그대를 보기가 얼마나 힘든지 하지만 이대로 그대마저 보낼 순 없죠 떠나간 그녀를 대신 할 사랑이 아니라 다시 시작된 사랑 다시 나 눈물을 보여도 걱정하지 마요 너무나 고마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나에게 남겨진 시간은 이제는 모두다 그대 사랑하나뿐이니까... 是否知道,我始终想起你雪白笑容让我不经意的微笑也许我的双眼对你思念更深因为我一直看到你的身影爱情对我而言很陌生也从来不曾爱过任何人所以试着抹去占据我心的你可不可以爱上你我们可不可以相爱满是伤痕的心也许会让你流泪我不懂爱要怎么说不懂该如何拥抱你唯一能给你的这份心却没勇气守护你我已经习惯你雪白笑容它开启了我人生的早晨我好期待你的日子里有我而且越来越渴望偶尔在你的眼中看到我以外的另一个人我就像站在悬崖的尽头般绝望用你满心的爱
2005年09月19日 02点09分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