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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21日勇俊签名照, 他好像正在济州岛, 签给 camino好像是(店的名字)

#배용준 #박수진 #제주도 #jeju 배용준 본건 안자랑 박수진 본건 겁나자랑 근데 멋지고 이쁘더라.
우연히 지나다가 건물이 이뻐서 들어왔다는 배용준씨와 박수진씨~~! 연예인이라고 우리와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는건 때론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오류인것 같다! 여느 다른 손님과 마찬가지로 ~ 그렇게 자연스럽게... 서로 궁금한건 묻고 답하고~ 잠시 머물다 갔다! 어딜가나 편하게 즐기기 어려운 직업덕에... 아름다움에 끌려서 왔지만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간 것 같아서 아쉽다! 유난스럽게 쫒아나가보지 않은것이 잘한건지 아닐지... 소유권 다툼이 일지도 모르겠다며 직원들과 농담하며... 까미노 이름으로 사인한장 받았다~! 울 직원들도 너무 순수한게지!! 악착같이 욕심내는 이가 없다!#제주까미노 #까미노 #camino #
애월 #하가리 #해피금요일 #어느곳에서쉴수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