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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HO의 캠페인
HEART FOR EYE
제일모직 구호(KUHO)에서 시각장애 어린이들에게 밝은 세상을 열어주기 위한 캠페인 ‘하트 포아이(HEART FOR EYE)’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2006년 시작한 KUHO의 ‘HEART FOR EYE’프로젝트는 1회부터 11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지금까지 269명에 이르는 시각장애 어린이들에게 빛을 선물하였다. 특히, 이번 12회에는 우리나라 아이들뿐만 아니라, 필리핀 환아의 각막이식 수술에도 지원이 계획되어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HEART FOR EYE’캠페인에는 배우 윤은혜, 가수 나얼,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 방송인 슈&임효성 부부, 농구선수 강병현&박가원 부부를 비롯하여 파워블로거 육아맘들과 아이들이 나눔에 동참하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와 평소 아트작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가수 나얼, 배우 윤은혜가 티셔츠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였는데, 양태오 작가는 시각장애 아이들이 아름다운 것을 마음껏 바라보고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것들을 모아 하트 형태의 콜라쥬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가수 나얼은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모두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이다’라는 눈과 관련된 성경 구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하였으며, 배우 윤은혜는 사랑이란 혼자서는 알 수 없는 감정으로 누군가의 희생과 사랑이 더해져야 빛을 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디자인에 담았다.
2015年04月19日 07点04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