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주종혁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헬머니'는 아이를 고아원에 맡기고 교도소에 들어간 헬머니가 출소 후 욕 배틀 대회를 통해 돌보지 못한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화해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3월 5일 개봉된다.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뮤지컬 배우 주종혁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신한솔 감독)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수미, 정만식, 김정태,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 등이 출연하는 '헬머니'는 대국민 오디션 '욕의 맛'에 전과 3범으로 15년 복역을 끝내고 오랜만에 세상 빛을 마주한 헬머니가 출전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내달 5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김수미 정만식 김정태 이태란 정애연 주연의 영화 '헬머니'(감독 신한솔·제작 전망좋은영화사) VIP시사회가 26일 저녁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 참석한 뮤지컬 배우 주종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헬머니'는 학교, 직장 등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시비들을 영혼이 담긴 찰진 욕으로 시원하게 풀어줄 본격 속풀이 코미디로 오는 3월 5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