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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시청률 16.2%로 5위는 ‘민생안정팀’의 상큼발랄 검사-수사관 커플인 이장원과 유광미가 차지했다. 최근 취중 기습 키스로 소위 ‘썸’을 타고 있는 이 커플은 초반부터 티격태격하며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민생안정팀’을 생기발랄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 왔다. 이에 분당 최고 시청률 TOP5의 명장면 또한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증하고 있다. 분당시청률 16.2%를 기록한 장면은 바로 지난 7회에서 두 사람의 업무(?) 호흡이 돋보였던 부분.
문희만이 밀린 사건 해결을 독촉하던 순간, ‘칼퇴’를 생명처럼 여기는 이장원이 유광미의 도움을 받아 사건 기록들을 다급하게 캐비닛에 숨기는 장면이 차지했다. 서로 문희만의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하던 모습은 둘 만의 깨알 케미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014年12月11日 15点12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