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 栽经KKT更新 저희집에 가족이 하나 더 늘었어요!!! ㅎ 카롱이에게 남동생이!!ㅎㅎ 저도 숙소에살고 제 동생도 숙소에살고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바쁘고... 요즘 저희 할머니께서 많이 쓸쓸해하셨거든요.... ㅠㅠ 원래는 할머니의 성이 '임'씨셔서 할머니의 아들! '임자'라고 이름을 지어줬는데 할머니께서 이름부르는모습을 남들이 보면 이상해보일거라며 '임자'라는 이름을 완강히 반대하셨어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이름이 없는상태랍니다 어떤이름이 어울릴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