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赭色永恒】GP506 李英勋 外出度假,向海军致敬。[译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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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506' 이영훈, "휴가나온 해병이 경례하데요 [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피범벅 촬영도 즐거웠어요" 1 GP506 李永勋 外出度假,向海军致敬。 [小档案= 情景式记实] "浑身是血,拍摄得很开心"。 原文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6&articleid=2008032010180690294&newssetid=83 
2008年03月24日 10点03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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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果想起演员李英勋(26)就会想到电影不后悔,画面会一幕幕涌上心头。继不后悔之后,李英勋将以掌握GP506秘密线索的上等兵形象归来.在GP506海报中看到的沉寂了许久的李英勋所扮演的上等兵看来在形象上成长了许多.在2001年通过”最美罗曼史”入行的李英勋参加服役退伍后.在2006年以”不后悔”再次亮相.对于这样一部大投入的商业电影 对于参加拍摄没有过多的考虑 李英勋只想到如何更好的进入上等兵角色的演绎据说在国内屡次不被看好的惊险小说'GP506'.李英勋第一次接到剧本的片刻就喜欢上这部电影. 李英勋也饶有兴趣的看了孔秀昌导演的的'R-POINT'。 这部电影题材在韩国较少见.同时考虑上等兵这个登场人物也很吸引人且浮想联翩 在GP这个狭隘的题材中演绎吃的苦头和辛苦一定也不少吧 李英勋说了虽然拍摄很辛苦但是也体会到有趣快乐 李英勋在片中所拍摄出的血腥画面就象平日里周围所处的灾难一样血腥 但是撇开这些考虑,用演技来诠释血腥,将电影演义成功也让人欣慰与之前和李宋熙一起合作拍摄不后悔的环境相比,在与新的导演合作拍摄会有什么不适么? 李英勋还是很感谢李导演的合作.以那时侯的合作与投入作为自己的要超越的目标。也做了很多配合的努力。在孔秀昌的指导下发挥自己。强调不需要适合,只有自己不断的适应摸索不断的超越李英勋还是显得和孔秀畅配合的很好。 在拍摄结束的最后日子里,那种感激和激动的心情是无法用语言来形容的 距离第一次的电影拍摄时间已经过了7年了。20代中的李英勋能否超越20岁的李英勋,让人拭目以待。那时选择拍摄最美罗曼史时候还很年少,选择那部年龄跨越很大的电影也很忐忑。后来的不后悔也倾注了很大的精力与情感拍摄。在GP506学会了很快投入感情在角色,演绎发挥的空间很局限。 无论是否很难都要很好的配合投入演出,要不青年演员就不能像前辈们一样成为个成功的演员展现李英勋男性阳刚一面魅力的电影GP5064月3日即将被启封。 李英勋现在正在被关注中,这将对5月份他接拍下一个作品提供更多的机会。 [在电影GP506中扮演上等兵的李英勋.照片=유진형记者[email protected]]
2008年03月24日 10点03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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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훈(26)을 떠올리면 영화 `후회하지 않아`의 수민이 연쇄 반응처럼 함께 머릿속에 떠오른다. 이영훈은 이제 `후회하지 않아`의 수민에서 `GP506`의 미스터리를 여는 열쇠 강상병이 되어 돌아왔다.황사가 조금 있던 날 약간은 어두운 카페 안으로 들어서는 이영훈은 `GP506` 포스터 속 강상병의 모습보다 머리가 많이 자라 있다.지난 2001년 단편 영화 `굿 로맨스`로 데뷔한 이영훈은 군 제대 후 2006년 영화 `후회하지 않아`로 이름을 알렸다. 이영훈은 이번 영화 `GP506`을 통해 첫 상업 영화에 도전한다."상업영화, 제작비가 많이 드는 큰 영화다. 그런데 촬영중엔 이런 생각을 전혀 안 했다"는 이영훈은 "영화를 촬영 할 때는 강상병 캐릭터를 소화해내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고 앞으로도 변함 없을 거다"라며 우선 상업영화를 처음 하게된 소감을 전했다.국내에서는 자주 다뤄지지 않은 밀리터리 스릴러 `GP506`. 이영훈은 시나리오를 받은 순간 영화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영훈은 "공수창 감독의 `알 포인트`도 재미있게 봤다. 처음에는 내용이 어려웠는데 계속 보니까 한국에서 보기 드문 스릴러라는 생각이 들었고 강상병이라는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1년 내내 짧은 머리를 하고 있어서 휴가 나온 해병대원이 선배인줄 알고 인사한 적도 있다"며 지금은 길어진 머리를 쓸어 올렸다.
2008年03月24日 10点03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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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인 만큼 심적인 압박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이영훈은 그런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촬영은 무척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영훈은 "촬영 중 피범벅이 되는 장면이 있었는데 주위에서 힘들어 보인다고 걱정하시더라. 피 뭍은 얼굴 때문에 표정 연기가 화면에 표현이 안될까봐 걱정은 했지만 촬영 과정은 재미있었다"며 웃어 보였다.데뷔작과 대표작인 `후회하기 않아`를 이송희일 감독과 함께 촬영한 이영훈.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감독 아래서의 촬영은 사뭇 다르지 않았을까? 이영훈은 "이송희일 감독은 본인이 생각하는 감정이 있다. 그 정도까지 표현이 안되면 계속 설명을 해주시고 지도를 해주신다. 덕분에 많이 혼나기도 했다. 공수창 감독은 배우들이 프레임 안에서 놀 수 있게끔 해주신다. 본인이 생각했던 바와 다를 경우에는 조율을 통해 수정 보완해나가는 체계다"라고 설명했다.이영훈은 "공수창 감독님이 속 마음을 잘 표현 안 한다. 마지막 촬영 날 모두 믿고 따라와줘서 고마웠다는 말을 했는데 그 말 속에 많은 마음이 담겨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8年03月24日 10点03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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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화 촬영 후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살이었던 이영훈은 이제 20대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다. "`굿 로맨스`를 할 때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 연기 폭이 넓은 것도 아니었다. 감정 하나로 촬영을 했다. `후회하지 않아`는 감정과 순간적인 집중력으로 촬영했다. `GP506`을 통해 상황을 만들었을 때 감정 이입하는 법을 배웠다. 연기 폭이 넓어진 것은 아니다. 나에게 맞게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 늘었다"며 "연기를 아무리 잘해도 사람이 사람으로서 행실을 못하면 연기자로서도 성공을 못하는 것 같다. 인간답게 사는 게 가장 좋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마음을 담은 연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훈의 남성적인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GP506`은 오는 4월 3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영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오는 5월 촬영에 합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영화 `GP506`에서 강상병 역을 맡은 이영훈. 사진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
2008年03月24日 10点03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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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谢你们哦,译出勋的话,虽然还有些地方不顺畅,可是很厉害了,你们也很尽力了,谢谢你们哦!继续努力哦!
2008年03月24日 14点03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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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苦了,谢谢了,再谢谢了
2008年03月25日 00点03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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