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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의 초호화 출연진이 확정됐다. 클래식부터 K-POP까지 풍성한 가을밤을 화려함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IB월드와이드는 8일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손연재와 세계 최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의 초호화 출연진을공개했다.
이번 공연에는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루마니아),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 그룹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비롯해 걸그룹 걸스데이, 엔씨아(NC.A),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언발레씨어터 등 클래식과 K-POP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세계 최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체조 강국 루마니아 리듬체조의 자랑이자 특유의 표현력으로 우아함의 극치를 선보이는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는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무대를 밟게 됐다.
또한 손연재의 절친이자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도 참석해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단체팀으로는 지난 2014 리스본 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한 그룹 스페인과 런던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이탈리아 그룹이 이번 공연에 합류하며 국내 팬들에게 리듬체조의 진면목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화려하고 웅장한 클래식 무대를 이끌 출연진의 면면 또한 화려하다. 김남윤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끌고 있는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뿐만 아니라 국악, 재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와의 협연을 선보이며 창단 첫 해 한국일보 고객감동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대표 오케스트라단이다. 김남윤 지휘자 역시 2011년 지식경영인 대상을 받은 스타 음악가다.
이들과 함께 클래식 무대를 꾸밀 코리언발레씨어터는 1982년에 창단돼 한국 무용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발레단이다. 코리언발레씨어터는 이번 공연에서 리듬체조와의 첫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화려하고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 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 여고생 가수 엔씨아 등 다채로운 K-POP무대가 더해져
2014年10月09日 09点10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