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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아-젤로-이하이까지, 수험생을 위한 ‘여름철’
2014年07月14日 14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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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최대의 고비 여름이 다가왔다.
수능이 벌써 4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100일이 조금 넘게 남은 이 시점이면 수험생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에 평소보다 집중해 공부를 하려 하지만 찌는 듯한 더위는 그조차 어렵게 만든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된 오랜 공부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있을 수험생들에게 여름은 최대의 고비다. 더위에 기력과 집중력이 모두 떨어지는 터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 실내온도를 낮추게 되면 높은 실내외 기온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도 발생한다. 때문에 수험생이라면 누구보다 여름철 보양에 힘을 써야 한다.
지친 체력을 보충해주고 집중력을 높여줌으로써 기억력을 유지시키는 대표 약재로는 ‘장뇌삼’을 들 수 있다. 수험생의 기력보강과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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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급 장뇌삼 보양식
여름철이면 더위로 인해 식욕까지 잃는 경우가 허다하다. 체력이 떨어지면서 입맛을 잃고, 이로 인해 체력이 더 떨어지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 때는 너무 부담스러운 요리보다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도움이 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코너에서 축구선수 이운재가 선보인 ‘국대말이’가 그 대표적인 예다. 이운재는 “운동할 때 먹었던, 선수들을 위한 보양식이다”라며 직접 국대말이를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레시피는 간단하다. 먼저 넓적한 한우 살치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잘게 썬 버섯과 장뇌삼을 넣고 김밥 싸듯이 말아준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한 뒤 프라이팬에 올려 굽기만 하면 된다.
단, 이 때 프라이팬에는 기름 대신 물을 약간 부어준다. 이후 뚜껑을 덮어주면 고기가 타지 않으면서도 속재료까지 익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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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즐기는 장뇌삼 차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장뇌삼으로입지를 다진원기산삼 관계자는 “장뇌삼을 이용한 보양식은 섭취 즉시 체력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매일 즐기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라며 “때문에 늘 체력이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장뇌삼을 차로 끓여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장뇌삼은 기본적으로 원기를 보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때문에 수험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의 기력을 북돋는데 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면역력도 높여주기 때문에 오랜 시간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도 구성해준다. 물 대신 마시면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어 건강을 관리하는 데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장뇌삼을 다룰 때는 철로 된 조리기구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나무칼을 사용해 다듬은 뒤 질그릇이나 유리 종리의 약탕기를 사용해 약한 불에 3시간 정도 천천히 달여 준다. 달이고 남은 삼은 얇게 썰어 말린 뒤 장뇌삼꿀절임으로 이용하면 영양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똑똑히 즐길 수 있다.
다만 장뇌삼을 즐기기 앞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장뇌삼의 선택이다. 최근 값싼 중국산 장뇌삼이나 묘장뇌삼이 많은데 이는 효능을 보장할 수 없어 지양하는 것이 좋다. 강원도 청정 환경에서 성장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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