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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60916445247724&type=1&outlink=1
가수 테이(31)가 11일 전역한다.
2012년 9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테이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에 위치한 육군 제3군 사령부에서 전역신고를 하고 사회에 복귀한다. 팬들과 별다른 전역 행사는 하지 않고 조용히 현장을 빠져나올 계획이다.
제3군 사령부 군악대원으로 21개월간 복무한 테이는 지난달 말 제대를 앞두고 마지막 정기 휴가를 나와 지인들을 만나거나 휴식을 취하며 향후 진로를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전역과 함께 현 소속사인 플럭서스 뮤직과 재계약 여부를 논의한 뒤 차기 행보를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테이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테이가 휴가를 나와 현 소속사 분들과도 만나 이야기를 나눴지만 아직 재계약 관련해서 결론이 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본인의 진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면서 음반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4년 1집 '더 퍼스트 저니(The First Journey)'로 데뷔한 테이는 '사랑을 남기고', '그리움을 외치다',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등을 히트시켰다. 지난 2011년 그룹 핸섬피플을 결성해 새로운 장르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tvN '오페라스타', MBC '나는 가수다' 등 음악 관련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역
2014年06月09日 22点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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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60916445247724&type=1&outlink=1

가수 테이(31)가 11일 전역한다.2012년 9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테이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에 위치한 육군 제3군 사령부에서 전역신고를 하고 사회에 복귀한다. 팬들과 별다른 전역 행사는 하지 않고 조용히 현장을 빠져나올 계획이다.
제3군 사령부 군악대원으로 21개월간 복무한 테이는 지난달 말 제대를 앞두고 마지막 정기 휴가를 나와 지인들을 만나거나 휴식을 취하며 향후 진로를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전역과 함께 현 소속사인 플럭서스 뮤직과 재계약 여부를 논의한 뒤 차기 행보를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테이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테이가 휴가를 나와 현 소속사 분들과도 만나 이야기를 나눴지만 아직 재계약 관련해서 결론이 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본인의 진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면서 음반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4년 1집 '더 퍼스트 저니(The First Journey)'로 데뷔한 테이는 '사랑을 남기고', '그리움을 외치다',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등을 히트시켰다. 지난 2011년 그룹 핸섬피플을 결성해 새로운 장르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tvN '오페라스타', MBC '나는 가수다' 등 음악 관련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