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140410新闻┇有趣的歌曲《我有些不同》 采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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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韩网 采访图好美腻
2014年04月10日 03点04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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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가수 앤씨아(NC.A)를 알게 된 사람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하면서도 허스키한 보컬에 한 번 놀라고, 그의 털털한 성격과 호탕한 웃음소리에 또 한 번 놀란다. 외모와는 180도 다른 성격의 소유자 앤씨아는 그 때문에 지난해 귀여운 매력을 앞세운 ‘교생쌤’과 ‘오 마이 갓’으로 활동하며 ‘어색함’이라는 과제와 끊임없이 싸워야 했다.
그랬던 앤씨아가 또다시 소녀 감성의 신곡 ‘난 좀 달라’로 돌아왔다. 이에 ‘귀여움에 적응이 됐느냐’고 질문을 던지자 그는 “이제 얼굴에 철판이 좀 생겼다”고 웃음을 터뜨린다.
“데뷔 초에는 회사에서 귀여운 표정을 시켜도 내가 어색하고 오글거려서 제대로 표현을 못 했던 것 같아요. 지난 활동을 모니터하며 노래는 상큼한데 어정쩡한 보이스나 표정으로 무대에 오르면 보는 사람들이 ‘정말 이상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게 후회돼 다음 활동에는 ‘꼭 제대로
2014年04月10日 03点04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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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타이틀곡 ‘난 좀 달라’를 비롯해 ‘헬로 베이비’, ‘교생쌤’, ‘오마이 갓’ 등 총 6곡이 담긴 첫 미니앨범 ‘센트 오브 앤씨아(Scent of NC.A)’를 발표한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노래‧표정‧퍼포먼스가 모두 늘었다”며 “특히 타이틀곡 ‘난 좀 달라’의 경우는 각 파트 코러스까지 모두 내 목소리로 7시간 동안 녹음을 진행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정성을 들였다. 그래서 정말 기대가 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6월 열리는 ‘월드컵’ 기간을 피하려고 현재 가요계는 컴백 대란이 일고 있는 상황.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차별성을 묻자 앤씨아는 “춤을 잘 못 추는 댄스 가수라는 점이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내 “다른 가수들과는 다른 목소리에 강점이 있는 것 같다. 또 솔로이기 때문에 변신에 대한 제약도 적고, 혼자 노래를 하는 게 부담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내게만 집중을 하니 더 잘 기억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되는 일정과 앨범 준비로 지쳐 보이다가도 음악 이야기만 나오면 눈을 빛내는 ‘천상 가수’ 앤씨아는 말한다. “많은 사람이 내 노래를 듣고 즐겨줬으면 좋겠어요. 또 슬픈 발라드를 들으면 마음에 동요를 일으켰으
2014年04月10日 03点04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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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구 기자
사진 / 김유근
2014年04月10日 03点04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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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04月10日 03点04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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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封——————
2014年04月10日 03点04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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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04月10日 03点04分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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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心]
2014年04月10日 04点04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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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哈
2014年04月11日 11点04分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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