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话创造★【找翻译】今天新闻,好象是彗星回应SG WANNA BE言论
神话吧
全部回复
仅看楼主
level 6
如题.这文不断提彗星和SG WANNA BE的名字.具体说些什么.我也不清楚.好象蛮长的.看有没有亲会翻译,或翻译组进行翻译.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
level 10
你发出来看看呢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2
level 1
姐……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3
level 6
给个连接.顺便也发上来.新闻地址: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711220921221002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4
level 10
姐…… 作者: 地瓜庆生组☆菀 2007-11-22 08:49   回复此发言 ---------------------------------不是叫我吧??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5
level 7
................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6
level 6
신혜성 측, MKMF 불참관련 엠넷-SG워너비에 불편한 심기 드러내[뉴스엔 김형우 기자]신혜성 측이 MKMF 불참과 관련해 SG워너비와 엠넷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신혜성 소속사 굿이엠지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G워너비는 언론 기사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뿐, 상을 받기 위해 음악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며 “신혜성을 비롯 굿이엠지 소속 가수들 역시 상을 받기 위해 음악을 하지 않는다. 이번 MKMF에 관한 논란은 ‘상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가 아니라 납득할 수 없는 수상 선정 기준이었다. ‘SG워너비’의 말처럼 대중의 사랑이 그 잣대가 돼 공정한 평가가 이뤄졌느냐다”고 주장했다.이어 “도마 위에 오른 MKMF 시상식 논란에 자사 가수를 앞세워 납득할 수 없는 수상 선정 기준으로 불참 가수들이 마치 상을 안주기 때문에 불참한 것으로 꼬집은 행동에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며 “더 이상 현실 왜곡으로 문제점을 흐리지 말아주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신혜성 측은 논란이 된 선정 기준에 대해서도 “당시 MC 신동엽은 “MKMF는 시상식을 넘은 음악인들 축제의 장”이라고 소개했다”며 “공정한 수상 선정 기준에 의해 수상자가 선정됐다면 어떤 가수가 참석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MKMF는 공연이나 수상 후보가 아니면 누가 참석했는가. 처음부터 공연과 수상자를 정해놓고 섭외요청을 한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다.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7
level 1
作者: 楚楚程 2007-11-22 08:49   回复此发言 -------------------------------------------------------------------------------- 当然是叫你,我晕,丫丫啦淑女吧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8
level 10
茶茶,我要去看你的文,给个连接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9
level 1
除了看到这个万恶的MKMF,其他都没看到……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1
level 10
作者: 楚楚程 2007-11-22 08:49   回复此发言 -------------------------------------------------------------------------------- 当然是叫你,我晕,丫丫啦 淑女吧 作者: 地瓜庆生组☆菀 2007-11-22 08:50   回复此发言 ----------------------------------说你是丫丫我就知道了呵呵,么么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2
level 6
[다음은 굿이엠지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굿이엠지 입니다. 먼저, 19일 ‘MKMF에 대한 굿이엠지 입장’에 대해 공감하고 격려해주신 많은 관계자 여러분들과 ‘신혜성’군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의 공지 이후 올라오는 많은 기사들 중 잘못 보도된 부분에 대한 정확한 해명의 요청이 많았기에 이에 대해 바로 잡고자 다시금 글을 올립니다. 앞선 공지에도 말씀 드렸듯이 MKMF측의 구체적인 참석 요청이 없었던 만큼 행사 1시간 전에 불참을 통보해 마치 행사를 망친 것처럼 비취지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진정 ‘음악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자리를 함께 했어야 하지 않느냐는 따끔한 질책과 충고에 대해서는 관심과 안타까움의 쓴 소리라 생각하며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번 시상식이 진정 ‘모든 음악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었을까요? 저희는 지난 19일 오후 ‘상을 받기 위해 음악을 하지 않는다는, 남들에게 보이는 상은 중요하지 않다는… ‘SG워너비’ 관련 언론기사를 보며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3
level 10
作者: 211.137.119.* 2007-11-22 08:51   回复此发言 -------------------------------------然然没RP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4
level 6
MKMF 시상식 당시 MC 신동엽씨는 “MKMF는 시상식을 넘은 음악인들 축제의 장”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해 동안 음악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대중과 팬들을 위해 무대에서 정말 열심히 노래하고 열정적으로 춤을 췄던 가수라면 누구라도 공감했을 테고, 행복했을 것입니다. 그 만큼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모든 노력을 다한 결과를 인정받는 자리이고, 또한 진심 어린 박수와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행복한 자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을 주는 주최측과 상을 받는 수상자, 그리고 비록 수상은 못했다 하더라도 진심 어린 박수와 축하인사를 건넬 수 있는 후보자들이 모두가 인정할 수 있을 만큼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납득할 수 있을 만큼 공정한 수상 선정 기준에 의해 수상자가 선정되는 시상식이라면, 한 해 동안 무대에서 열심히 노래했던 가수들이 모두 모여 축제의 장을 만드는 행복한 자리에 어떤 가수가 참석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모 언론기사는 MKMF 시상식은 시상자가 수상자를 호명하는 순간도 그다지 긴장되지 않았다 하였고, 여러 후보가 손에 땀을 쥐고 화면을 바라보는 시상식다운 순간 역시 없었다고 꼬집었습니다. 기사에서도 제기되었듯이 이는 수상자들만이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며, 또한 후보에는 있지만 수상자가 되지 못한 가수는 섭외조차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5
level 7
那我顶起来你自己去外面找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6
level 7
作者: 211.137.119.* 2007-11-22 08:51   回复此发言 这条留言是通过手机发表的,我也要用手机发表留言! -------------------------------------------------------------------------------- 这两天经常见到你呢忘记密码了?帮穿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7
level 6
이게 어찌 ‘시상식을 넘은 음악인들 축제의 장’이 될 수 있을까요? 진정, ‘음악인들 축제의 장’이라 한다면 한 해 동안 음반을 내고 활동했던 가수들을 모두 초청하고, 또한 모든 가수가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이번 MKMF 시상식의 경우 공연부문에도 참석하지 않고, 수상도 하지 못한 후보가 이번 시상식에 누가 참석해 있었는지요? 그럼 다른 후보들이 정식적인 초대는 받았을까요? 처음부터 공연과 수상자를 정해놓고 섭외요청을 한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시상식이 시작도 되기 전부터 이미 ‘음악인들 축제의 장’이라는 의미가 퇴색된 자리나 다름없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SG워너비’는 언론기사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뿐이지, 상을 받기 위해 음악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신혜성’군을 비롯한 저희 굿이엠지 소속가수들 역시 오로지 상을 받기 위해 음악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비단 저희뿐만이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기에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든 가수들 역시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8
level 6
이번 ‘MKMF 시상식’에 관한 논란의 시작은 ‘상을 받느냐, 받지 않았느냐’가 아니라 납득할 수 없는 수상선정 기준이었습니다. ‘SG워너비’의 말씀처럼 대중의 사랑이 그 잣대가 되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느냐 라는 것입니다. 도마 위에 오른 MKMF 시상식 논란에 자사 가수를 앞세워 납득할 수 없는 수상선정 기준으 로 참석하지 않은 가수들을 마치 상을 안주기 때문에 불참한 것으로 꼬집은 행동에 저희로서는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현실에 대한 왜곡으로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초점을 흐리지 말아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리며, 표방하신 대로 모든 음악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공감하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거듭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저희 굿이엠지는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신혜성’군과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아 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다시는 이러한 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잘못되고 그릇된 점들이 고쳐질 수 있도록, 비록 외롭고 작은 외침이라 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소리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들과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많은 응원과 격려 또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우 [email protected]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19
level 0
亲爱的,偶完全努力登录仍然登录不了,被400度每天BS,郁闷…各位谅解下喏.偶是然然,谢谢楚楚姐帮偶穿衣.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20
level 6
找翻译达人啊!!!块 一早上就看到浙所谓的新闻!!!!
2007年11月22日 00点11分 21
1 2 3 4 尾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