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KMF 시상식’에 관한 논란의 시작은 ‘상을 받느냐, 받지 않았느냐’가 아니라 납득할 수 없는 수상선정 기준이었습니다. ‘SG워너비’의 말씀처럼 대중의 사랑이 그 잣대가 되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느냐 라는 것입니다. 도마 위에 오른 MKMF 시상식 논란에 자사 가수를 앞세워 납득할 수 없는 수상선정 기준으 로 참석하지 않은 가수들을 마치 상을 안주기 때문에 불참한 것으로 꼬집은 행동에 저희로서는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현실에 대한 왜곡으로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초점을 흐리지 말아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리며, 표방하신 대로 모든 음악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공감하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거듭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저희 굿이엠지는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았을 ‘신혜성’군과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아 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다시는 이러한 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잘못되고 그릇된 점들이 고쳐질 수 있도록, 비록 외롭고 작은 외침이라 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소리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들과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많은 응원과 격려 또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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