哥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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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宇子 楼主
형 오래간에 편지를 안 썼네요 형 잘 지냈죠!가끔때 즐겁게 지냈던 작년을 넘 그리워요.특히 누나와 형들 같이 지냈던 날이 삼일밖에 없지만 이제 와서 여전히 재미있고 행복한단 생각이 들고요 형도 그렇게 생각하죠 ㅋㅋㅋ 누나도 잘 지냈죠 핵복해 달라는 말을 전해 주세요동순형이도 잘 살고 있죠 작년에는 우리 둘이서 같이 밥을 먹고 놀고 여자도 찾고 공부도 같이 했는데 지금 연락이 하나도 없네요 아쉬움이 내 맘에 두어 있고요 가을의 한국은 꼭 아름답죠 보고 싶네요 그럼 여기까지요 또 편지 하세요 꼭 꼭누나 형들이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2007年10月23日 12点10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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