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크리스마스 특집 ‘런닝맨’ 출연, 리쌍 예능서 만났다


[뉴스엔 권수빈 기자]
리쌍이 '런닝맨'에서 만났다.




리쌍 길은 12월 9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같은 팀 멤버인 개리와 예능에서 조우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10일 뉴스엔에 "9일 촬영은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독특한 콘셉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9일 SNS 상에는 강남역에서 촬영 중인 런닝맨 출연진을 찍은 사진 다수가 공개됐다.
개리는 길이 고정멤버로 활약 중인 MBC '무한도전'에 가끔 얼굴을 비쳤다. 이번에는 개리가 고정멤버인 '런닝맨'에 길이 출연하게 됐다.
리쌍 길이 출연한 '런닝맨'은 12월 22일 방송된다.
권수빈 pp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