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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탑팀' 주지훈 정려원 격정 스킨십 예고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지훈 정려원의 스킨십이 예고됐다.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극본 윤경아/연출 김도훈) 측은 주지훈 정려원의 아찔한 스킨십 스틸을 12월 4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한승재(주지훈 분)의 어머니 은숙(김청 분)이 구급차에 실려가던 중 의식을 잃어 불안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한승재와 서주영(정려원 분)의 애틋한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두 사람은 선후배 관계지만 후배 이상으로 주영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는 승재와 그런 승재를 향해 주영은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고 있던 상황. 이런 가운데 주영의 목을 감싸고 있는 승재에 이어 그의 등에 기댄 채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영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심상찮은 기운을 느끼게 한다.
특히 멤버들의 연이은 탈퇴로 계속되는 탑팀의 위기와 부원장 혜수(김영애 분)의 도발, 그리고 은숙의 혼절까지 최악의 상황을 맞은 승재가 주영과 은밀한 시간을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메디컬탑팀' 한 관계자는 "그동안의 냉정함을 잃을만큼 절망에 빠진 승재와 그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주영의 애틋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시
2013年12月03日 23点12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