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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한장면] '우결' 태민♥나은, 200일…'이렇게 귀여운 커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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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3-11-23 18:03 | 최종수정 2013-11-23 18:18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태민과 나은이 제주도에서 특별한 200일을 보냈다./MBC 화면캡처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태민과 나은이 행복한 200일을 보냈다.
23일 오후 방송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떠난 태민과 나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태민은 나은을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카페로 데리고 갔다. 한창 추억담을 이야기하던 태민은 나은에게 왜 이곳에 왔는지 아느냐며, 11월 2일 어딘지 아느냐고 물었다.
어리둥절한 나은은 모른다고 했고 태민은 "11월 2일은 우리의 200일"이라고 말하면서 '태민과 나은의 200일 중간고사'라고 쓴 시험지를 내밀었다. 나은은 태민이 낸 문제를 하나씩 풀었다. 처음 만났을 때 입었던 옷, 상처를 입었던 부위 등 재미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거뜬히 문제를 푼 나은은 당당하게 태민에게 시험지를 내밀었고, 모든 문제를 푼 나은의 시험을 본 태민은 '광대승천'했다. 특히 태민은 '나를 5자로 표현해달라'는 답에 '영원한 남편'이라고 적어 태민을 즐겁게 했다.
90점 이상이 된 나은에게 태민은 직접 쓴 손편지를 상으로 줬다. 태민은 편지글에서 "나은이처럼 순수한 아이가 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며 "마지막에는 나와 결혼해줄래"라고 적었다.
태민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은에게 제대로 청혼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렸다"고 말했다. 태민은 나은에게 과감하게(?) 대시했고 나은은 말없이 태민의 손을 잡아 긍정적인 답을 암시했다.
두 사람은 제주도를 둘러보면서 여행을 즐겼다. 그러면서 "처음에도 제주도에 만났고 소중한 곳이다. 제주도는 우리 둘에게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곳"이라고 의미를 되새겼
2013年11月23日 13点1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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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3-11-23 18:03 | 최종수정 2013-11-23 18:18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태민과 나은이 제주도에서 특별한 200일을 보냈다./MBC 화면캡처[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태민과 나은이 행복한 200일을 보냈다.
23일 오후 방송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떠난 태민과 나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태민은 나은을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카페로 데리고 갔다. 한창 추억담을 이야기하던 태민은 나은에게 왜 이곳에 왔는지 아느냐며, 11월 2일 어딘지 아느냐고 물었다.
어리둥절한 나은은 모른다고 했고 태민은 "11월 2일은 우리의 200일"이라고 말하면서 '태민과 나은의 200일 중간고사'라고 쓴 시험지를 내밀었다. 나은은 태민이 낸 문제를 하나씩 풀었다. 처음 만났을 때 입었던 옷, 상처를 입었던 부위 등 재미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거뜬히 문제를 푼 나은은 당당하게 태민에게 시험지를 내밀었고, 모든 문제를 푼 나은의 시험을 본 태민은 '광대승천'했다. 특히 태민은 '나를 5자로 표현해달라'는 답에 '영원한 남편'이라고 적어 태민을 즐겁게 했다.
90점 이상이 된 나은에게 태민은 직접 쓴 손편지를 상으로 줬다. 태민은 편지글에서 "나은이처럼 순수한 아이가 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며 "마지막에는 나와 결혼해줄래"라고 적었다.
태민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은에게 제대로 청혼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렸다"고 말했다. 태민은 나은에게 과감하게(?) 대시했고 나은은 말없이 태민의 손을 잡아 긍정적인 답을 암시했다.
두 사람은 제주도를 둘러보면서 여행을 즐겼다. 그러면서 "처음에도 제주도에 만났고 소중한 곳이다. 제주도는 우리 둘에게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곳"이라고 의미를 되새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