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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心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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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바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20주년 만찬' 행사 초대
가수 조용필과 바다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신경영 20주년 만찬' 행사에 초대받았다.



삼성그룹 측은 2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경영 20주년 만찬'을 열고 신경영과 관련한 계열사별 미래 비전과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새도약을 다졌다.
행사 때마다 가수들을 초청해 축하공연을 진행해 온 삼성 측이 이번에는 '가왕' 조용필과 아이돌 출신인 바다를 불렀다. 한 관계자는 "조용필이 평소 이건희 회장 부부와 친분이 있다"며 "바다도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가창력과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행사는 이건희 회장 주재로 350여명의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조용필과 바다 뿐 아니라 재즈가수 웅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며 "이날 공연을 묵묵히 관람한 이건희 회장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조용필의 공연이 끝나자 따뜻한 포옹으로 감사를 전한 것으로 안다"고 알렸다.

삼성은 지난 1월 9일 이건희 회장의 72세 생일만찬에 씨스타를 초대해 화제를 모았다.
김진석 기자 [email protected]
2013年10月29日 12点1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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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용필과 바다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신경영 20주년 만찬' 행사에 초대받았다.

삼성그룹 측은 2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경영 20주년 만찬'을 열고 신경영과 관련한 계열사별 미래 비전과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새도약을 다졌다.행사 때마다 가수들을 초청해 축하공연을 진행해 온 삼성 측이 이번에는 '가왕' 조용필과 아이돌 출신인 바다를 불렀다. 한 관계자는 "조용필이 평소 이건희 회장 부부와 친분이 있다"며 "바다도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가창력과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행사는 이건희 회장 주재로 350여명의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조용필과 바다 뿐 아니라 재즈가수 웅산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며 "이날 공연을 묵묵히 관람한 이건희 회장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조용필의 공연이 끝나자 따뜻한 포옹으로 감사를 전한 것으로 안다"고 알렸다.
삼성은 지난 1월 9일 이건희 회장의 72세 생일만찬에 씨스타를 초대해 화제를 모았다.김진석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