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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선택' 이동건, 윤은혜-정용화 질투시작 "사내 연애하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동건이 정용화와 윤은혜 사이를 질투하기 시작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3회에서 나미래(윤은혜)가 취재하고 기획한 '꼭지'가 방송으로 무사히 나가게 됐다.
팀원들은 모두 김신에 의해 채용된 나미래를 정식 막내작가로 기용하기를 찬성했고 이로써 나미래는 '모닝쇼' 작가로 당당하게 합류했다.
기뻐하는 나미래에게 박세주(정용화)는 "배현아(이미도) 작가와 김신 팀장님 빼고 모두 찬성했다"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세주는 나미래의 어깨를 감싸안고 함께 방송을 지켜봤고, 뒤에서 이런 두 사람을 보던 김신의 눈에 불꽃이 튀었다.
김신은 "니네 사내에서 연애하지 말랬지"라며 고함을 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주와 김
2013年10月21日 14点1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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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이 향후 나미래를 두고 삼각관계를 펼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
2013年10月21日 14点10分
回复 Boice雨糖 :대감을 고조시켰다.
2013年10月21日 15点1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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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为原创,大家见谅
“未来的选择’李东健,尹恩惠-郑容和嫉妒开始表示:“公司内部恋爱?”
21日晚播出的kbs2电视台周一周二剧《未来的选择》第3集中未来的采访企划顺利播出。
组员全部都是为了金信工作,金信正式雇用罗未来,为了让忙内作家表示赞成,至此,让未来堂堂正正地加入了morning show
为未来高兴的朴世洙指出:“作家和金信组部长均投了赞成票,鼓励说的毫不吝惜。世洙搂着未来的肩膀,一起观看广播之后,两人的眼中擦出火花。
金信表示:“在公司内部恋爱“不要那样,大喊大叫,吸引了人们的眼球。对此,朴世洙和金信今后两人对未来展开三角关系,这预示了观众们的期待心理进一步加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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