谁懂韩文呀~ 急!!!!!!!
帅哥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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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飞的俞 楼主
谁要是懂就翻译一下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다. 경제는 이미 한국을 넘어 미국,일본,독일에 이은 세계4위의 GDP규모다. 군사력은 물론 아시아에서 단연 1위 국가다. 스포츠도 마찬가지다. 그런 중국이 이제는 한류를 벤치마킹하며 연예산업도 육성하고 있다. HOT, NRG, 신화, 동방신기 등에 열광하던 중국이 이제는 독자적인 연예우상을 만들고 있다. 이번에 내한한 유 하우밍이 그 실험대상이다. 유 하우밍은 호남TV의 '쾌락남성'이란 프로그램에서 30만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최종 6명 안에 든 신예다. 귀여운 용모로 ‘연하남 신드롬’이 상륙 중인 중국에서 ‘국민 남동생’으로 부각되고 있다고도 한다. 호남TV의 자회사격인 '천호미디어’는 이들 멤버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아시아 스타로 키울 계획이라고 하니 일본의 자니스, 한국의 SM엔터테인먼트를 벤치마킹하는 것이라 하겠다. 말하자면 한류가 중국을 휩쓸 때 저들은 일종의 수입대체상품으로서 자신들의 연예스타를 만들어내기 위해 일본과 한국을 부지런히 벤치마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일종의 임상실험시장이라 할 수 있는 한국음반시장에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유 하우밍이 내한한 것이다. 
2007年08月27日 13点08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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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飞的俞 楼主
还有~~~~따라서 이제는 후속 한류스타의 발굴과 확산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1세대 한류문화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시급하다. 기존 한류문화의 의의를 정리하고 한계를 지적하되 문화연예산업의 추격자인 중국을 지속적으로 견인해낼 수 있는 문화인프라, 즉 선제적 투자와 인적자원의 확충 등을 시급히 모색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아이템과 기획력으로 기존 한류의 진부함에서 벗어나야 한다. 유 하우밍의 방한은 중국문화산업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함이지만 우리로서는 새로운 경각심과 자극으로 수용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동아시아 문화선진국 한국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립할 수 있다.
2007年08月27日 13点08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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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08月27日 13点08分 3
level 8
不懂
2007年08月27日 13点08分 4
level 1
会飞的俞 楼主
哇~ __vIp_会 那就是韩文的意思吗~
2007年08月27日 13点08分 6
level 6
是勒```翻译出来就是那样``------------------- -#
2007年08月27日 13点08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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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懂韩文,因为我是朝鲜族的,我当然懂韩文了!!
2007年08月27日 16点08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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