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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飞的俞
楼主
谁要是懂就翻译一下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다. 경제는 이미 한국을 넘어 미국,일본,독일에 이은 세계4위의 GDP규모다. 군사력은 물론 아시아에서 단연 1위 국가다. 스포츠도 마찬가지다. 그런 중국이 이제는 한류를 벤치마킹하며 연예산업도 육성하고 있다. HOT, NRG, 신화, 동방신기 등에 열광하던 중국이 이제는 독자적인 연예우상을 만들고 있다. 이번에 내한한 유 하우밍이 그 실험대상이다. 유 하우밍은 호남TV의 '쾌락남성'이란 프로그램에서 30만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최종 6명 안에 든 신예다. 귀여운 용모로 ‘연하남 신드롬’이 상륙 중인 중국에서 ‘국민 남동생’으로 부각되고 있다고도 한다. 호남TV의 자회사격인 '천호미디어’는 이들 멤버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아시아 스타로 키울 계획이라고 하니 일본의 자니스, 한국의 SM엔터테인먼트를 벤치마킹하는 것이라 하겠다. 말하자면 한류가 중국을 휩쓸 때 저들은 일종의 수입대체상품으로서 자신들의 연예스타를 만들어내기 위해 일본과 한국을 부지런히 벤치마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일종의 임상실험시장이라 할 수 있는 한국음반시장에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유 하우밍이 내한한 것이다.
2007年08月27日 13点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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