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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 뮤지션 김지수와 조문근이 김예림-정준영-김태현에 이어 ‘몬스타’에 깜짝 출연한다.오는 19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몬스타’에서는 ‘첫키스 후유증’에 시달리는 윤설찬(용준형 분)과 민세이(하연수 분)가 그려지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달빛 아래 설찬에게 입술을 뺏긴 세이는 갑작스런 첫 키스사건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넋이 나간 채 학교에서 시간을 보낸다. 김지수-조문근 콤비는 ‘첫키스 후유증’에 시달리는 세이에게 나타나 끊임없이 노래를 속삭인다.
보헤미안 스타일의 김지수와 조문근은 기타와 잼베 연주를 곁들인 수준높은 노래와 재치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몬스타’를 담당하고 있는 윤현기PD는 “김지수와 조문근의 특별출연으로 10회의 재미가 배가 될 것이다. 뮤지션다운 수준급 음악과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