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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안소현 기자]배우 강하늘이 김은숙 호에 승선했다.
12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eNEWS 측에 "강하늘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극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강하늘은 극 중 검찰 총장의 아들로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두뇌를 갖춘 전교회장 '엄친아' 이효신 역을 맡았다. 앞서 캐스팅된 이민호 김우빈 박형식의 1년 선배로 '상속자들'의 주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강하늘은 지난해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는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따듯한 남자 정선우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강하늘은 안정된 연기력과 비주얼을 갖춘 보기 드문 20대 초반 남자배우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며 "'몬스타'에 이어 '상속자들'로 2013 하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
2013年07月12日 03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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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eNEWS 측에 "강하늘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극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강하늘은 극 중 검찰 총장의 아들로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두뇌를 갖춘 전교회장 '엄친아' 이효신 역을 맡았다. 앞서 캐스팅된 이민호 김우빈 박형식의 1년 선배로 '상속자들'의 주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뮤지컬 배우 출신인 강하늘은 지난해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는 좋아하는 여자에게만 따듯한 남자 정선우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강하늘은 안정된 연기력과 비주얼을 갖춘 보기 드문 20대 초반 남자배우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며 "'몬스타'에 이어 '상속자들'로 2013 하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