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6
몬스타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몬스타’의 ‘칼라바’ 강하늘과 다희의 ‘사람 사랑’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28일 방송된 Mnet 드라마 ‘몬스타’ 7회 ‘드디어 배틀! 칼라바 vs 올포원’에서는 자선음악공연에 나갈 팀을 정하기 위한 ‘칼라바’와 ‘올포원’의 본격 음악대결이 그려지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수준급 오케스트라 동아리 ‘올포원’과 맞서야 하는 ‘칼라바’는 ‘사람 목소리가 가장 좋은 악기’라는 믿음과 자신감으로 공연을 준비한다. 그러던 중, 오케스트라 동아리 ‘올포원’에 강력한 파워보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난항을 거듭하던 ‘칼라바’는 우연히 나나(다희 분)의 노래 실력을 알게 되고, 나나를 메인 보컬로 세워 배틀을 준비했다. 그러나 자신의 아빠가 조폭두목에 엄마가 룸살롱 사장이라는 가족사를 들켜버린 나나는 배틀 당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칼라바’ 멤버들의 마음을 새까맣게 애태웠다.
모두의 마음을 애태우던 나나는 선우(강하늘 분)의 설득으로 뒤늦게 공연장에 나타났고, 나나의 등장과 함께 다시 시작된 ‘칼라바’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신승훈의 ‘날 울리지마’의 발라드 원곡을 ‘칼라바’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관중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것.
‘날 울리지마’ 노래는 설찬(용준형 분), 세이(하연수 분), 선우, 나나, 규동(강의식 분), 은하(김민영 분), 도남(박규선 분)으로 구성된 ‘칼라바’가 함께 부른 ‘첫 하모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상처와 사연을 가지고 뭉친 ‘칼라바’, ‘오합지졸’ ‘알록달록’, ‘아롱이 다롱이’라고 불리며 불협화음을 예고했던 멤버들이었기에 이들의 하모니는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는 짜릿함과 전율을 전하며 ‘몬스타’의 명장면을 만들어낸 것.
이번 ‘몬스타’는 가요, 클래식, 수학공식 랩까지 다채로운 음악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더욱 즐겁게 했다. 특히 선우와 나나가 부른 ‘사람, 사랑’ (원곡 김범수 박정현)은 더없이 애절했다. 선우를 짝사랑하고 있는 나나, 그런 나나의 마음을 알면서도 세이를 향한 눈물을 머금고 선우를 향해 본인의 마음을 토해내듯 노래하는 나나의 “그대 나에게 다가오나요, 그대 이제 내 사람인가요…내 사랑 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 수 있도록 지킬게요, 이 모습 아름다운 이 순간 사랑으로...”라는 가사는 애잔함을 더했다.
오케스트라 동아리 ‘올포원’이 선보인 ‘나 가거든’과 ‘Amazing grace(어메이징 그레이스)’의 수준 높은 공연도 볼만했다. 또 딕펑스 김재흥이 직접 작사 작곡해 반아이들을 공포로 몰아넣던 ‘릴레이 수학공식 랩’도 이색적이었다. 어려운 수학공식을 쉽게 랩으로 변형해서 선보이면 어떻겠냐는 김재흥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수학 랩’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학창시절 공포 甲’ 이란 영상클
2013年06月29日 05点06分
2
level 7
我觉得第七集才好看,韩国人都唔知咩人来的,可能因为没有粉红点吧!收视上不去呀!
2013年06月29日 06点06分
9
level 11
大发啊!!!样子都这么大发下去吧!!!!有木有说在中国的收视率呢?
2013年06月29日 07点06分
10
求签名档出处。
2013年06月30日 05点06分
回复 微暗之光 :请回答1997
2013年06月30日 05点06分
回复 微暗之光 :是的。
2013年06月30日 08点06分
level 8
第七集最后的地方我看了三篇,还下载下来了,准备有空就看看
2013年06月30日 05点06分
15
我也是捏,今天又看了一遍
2013年07月02日 13点07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