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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오빠 최고"...소녀시대 멤버 최고의 이상형은 강동원 [이데일리 최은영기자]"동원 오빠 사랑해요~." 10대 그룹 소녀시대가 가장 좋아하는 이상형은 누구일까. 소녀시대는 최근 이데일리SPN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의 남자 연예인'로 많은 멤버들이 강동원을 꼽았다. 멤버 중 강동원의 열혈 팬임이라고 밝힌 사람은 태연, 효연, 유리 등 세 명. 특히 팀내 리더인 태연의 '동원 오빠 사랑'이 각별하다. 태연은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만나고 싶다"는 말로 강동원의 열성 팬임을 강조했고, 효연과 유리도 "동원 오빠는 흠잡을 데 없이 멋진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팀내 분위기메이커로 통하는 써니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견우처럼 이해심 많고 귀여운 남자가 좋다"며 차태현을 이상형으로 꼽았고, '9회말 2아웃'을 통해 가수 데뷔에 앞서 연기로 먼저 첫 선을 보인 윤아는 유부남 스타 연정훈을, 초등학교 5학년 때 미국서 캐스팅된 해외파 티파니는 혼혈스타 데니스 오를 각각 이상형 스타로 밝혔다. 이 밖에 10대 미소년 그룹 소녀시대가 뽑은 이상형의 남자 연예인으로는 정우성, 조승우, 조인성 등이 이름을 올렸다. ▶ 관련기사 ◀☞소녀시대 "우린 모닝구무스메 카피그룹 아냐"☞9인조 소녀시대 "헤어숍에선 직원 10명이 2시간 넘게 매달려"☞소녀시대 "반짝그룹?...7년간 땀흘리며 기다린 멤버도 있어"☞[김정욱의 포토에세이]9인조 여성 그룹 '소녀시대' 취재기
2007年08月06日 01点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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