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2
'후아유' 김재욱 소이현 옥택연, 3인 3색 눈빛 대결
새 드라마 '후아유'의 주연을 맡은 김재욱 소이현 옥택연의 눈빛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내달 29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게 된 옥택연 김재욱 소이현의 캐릭터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녀는 경찰대 수석졸업에 특수수사과 최연소 팀장을 역임한 양시온 역을 맡았다. 그녀는 극중 불미스러운 사고로 6년간 혼수상태에 있다가 기적적으로 꺠어난 후 영혼을 보는 눈을 가지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
옥택연은 밝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우직한 형사 차건우 역에 완벽 빙의한 듯 캐릭터 컷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그는 앞서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옥택연과 대립을 이루는 인물을 맡은 김재욱은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후아유'를 선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비운의 엘리트 경찰 이형준 역을 맡는다. 그는 캐릭터 컷에서 극중 사랑하는 이를 두고 먼저 세상을 떠난 것을 슬퍼하는 듯한 비통하고 애절한 눈빛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민진 PD는 "3명의 신비로운 삼각 러브라인이 색다른 재미로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세 배우 모두 자신의 캐릭터에 흠뻑 빠져있고 캐릭터 컷을 촬영 하는 내내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로 빠른 시간내 촬영을 마칠 만큼 감정연기가 훌륭했다. 본 드라마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연출 조현탁, 제작 A story)는 참신하고 독특한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히트메이커 문지영 작가가 극본을, 장항준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스토리텔링에 힘을 싣는다. 여기에 등의 조현탁 감독이 이야기의 결을 살리는 섬세한 연출을 선보이며 고스트 멜로 드라마다운 새로운 색깔을 선보일 계획이다. tvN 새 월화드라마 는 의 후속작으로, 오는 7월 29일(월)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코스닥 급반등 임박! 지금 매수할 종목 무료 추천
[머니원] 시장을 주도할 스몰캡 종목 전격공개
2013年06月26日 07点06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