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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들이 밝힌 이상형은? [뉴스엔 글 이정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이상형은 강동원 오빠다.” 가요계에 소녀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신인 그룹 소녀시대가 가슴 속에 품고 있던 이상형을 밝혔다. 10대 초반 시절부터 연습을 시작한 소녀시대는 인터뷰 내내 음악에 대한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다 이상형 이야기가 나오자 금세 얼굴이 환해졌다. 특별히 이상형이 없다고 말하던 이들도 하나 둘씩 가슴 속에 품고 있었던 이성 스타일을 밝혔다. 리더 태연(사진)은 강동원, 수영은 조인성, 막내 서현은 조니뎁 같은 스타일이 너무 좋다는 것이다. 이렇게 이상형을 말하며 환해지는 이들을 보니 영락없이 귀엽고 맑은 10대 소녀들이었다. 혹시 조니뎁이 한국에 오면 공항으로 달려갈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귀여운 이들이지만 가요계에 소녀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포부 만큼은 잊지 않는 이들의 행보에 귀추를 주목해 본다. 이정아 [email protected]/정유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07年08月01日 00点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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