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요즈음 기분 나빠질 정도로(?) 계속 마음도 몸도 분주했던 것 같아요 숨좀 돌리고 싶은데 멈춰지지는 않는 ... 그런기분 처음엔 바쁜게 좋은거다 생각하다가도 뭔가 아닌기분이 쌓이다보니 이젠 좀 숨좀돌리고 나를 좀 그냥 내버려두는 연습을 조금씩 조금씩 하고싶은 순간이 왔어요 후~~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 잠언서 17장 22절 말씀 우리모두 가슴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의 즐거움을 찾았음해요 그래야 일도 효율적으로 더 잘할수 있으리라 믿어요 ~^^ 사랑 합니다!!이웃님들 모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