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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艾欣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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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이다해는 1월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키타로 고고고!! 눈밭에서 촬영..
겁난다.."라는 멘션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차 공항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 속 이다해는 브라운 톤의 재킷을 걸친 채 공항에서 대기 중이다. 뽀얀 피부, 선글라스 하나로 절반이 가려지는 작은
얼굴,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 등 시크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이다해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잡아끈다. 이는 이다해가 극
중에서 맡은 NSS 요원의 이미지와도 어울리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엔 아키타? 정말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아이리스2'", "이다해 공항패션도 시크하다", "선글라스 하나에 얼굴
절반이 가려지네", "빨리 '아이리스2' 시작했으면 좋겠다", "셀카도 화보 뺨치는데.. 드라마 화면은 얼마나 멋질까?", "벌써부터
'아이리스2' 때문에 설렙니다", "눈밭 촬영. 멋진 그림 나올겁니다" 등 '아이리스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리스2'는 의문의 저격을 당한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 후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즌1에서도 밝혀지지 않았던 미스터 블랙과
아이리스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한 첩보멜로액션 드라마다. '전우치' 후속으로 2월 13일 첫방송된다. (사진=이다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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