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图】[07.05.27]_0604_生日快乐^—64无LOGO图图(一)
micky有天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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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要努力 努力发帖虽然俺忙 但怎么也要出个力米米 生日快乐这都是收集的没LOGO的图图不是我去掉的= =拿去洗照片不错 - -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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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목소리는, 음악을 많이 좋아하고, 많이 불러본 사람의 목소리였다. 골방에서 노트를 꺼내놓고, 혹은 피아노 앞에 앉아서 음악가를 꿈꾸면서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고민해본 사람의 목소리였다. 그래서 이 사람의 노래에는 상당한 분량의 감성이, 녹록치 않은 형태로 담겨져있다. 그가 조용히, 별 난이도 없는 미들 음역의 파트를 부를때도, 그의 목소리는 특유의 맛이 실린다. 싱어송라이터적인 음성이라고나 할까. 가령, 유희열은 노래를 잘 안한다. 그는 전면에 나서는 보컬리스트는 아니다. 그렇지만 어쩌다가 그가 노래를 할때는, 다른 누구에게서도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이 느껴진다. 그는 친구처럼 다정하게 음악을 끌어안고 노래한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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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고음역과 저음역을 종횡무진하는 다른 멤버들 틈에 있다보니 믹키유천은, 기계적으로 평가하면 '가창력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거듭 말했다시피, 우리는 보컬리스트의 음량과 음역을 그다지 결정적인 요소로 보지 않는다. 우리가 이들의 음악을 처음 라이브로 들으면서 멤버들을 판단할때, 가장 먼저 우리 귀를 즐겁게 한 음색은 믹키유천의 것이었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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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의 노래에서는 바로 그런 느낌이 나고 있었다. 동방신기의 노래가 믹키유천의 스타일을 벗어나는 경우가 제법 있다보니 그가 종종 자신없어하기도 한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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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민감해한다. 하지만 그의 촉촉하고 섬세하며 감수성 진한 보컬은,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는 동방신기 소리의 하나이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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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믹키유천이 곡을 제대로 해석못해낸 파트를 한번 찾아내봐야겠다. 지금까지 들은 중엔 그런 부분을 찾을 수가 없다. -피파니아 Free your mind 리뷰中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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啊啊======================= 用我们的双手 建筑一个美丽的家 米子的幸福 由我们来守护 =======================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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啊======================= 用我们的双手 建筑一个美丽的家 米子的幸福 由我们来守护 =======================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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嗬嗬======================= 用我们的双手 建筑一个美丽的家 米子的幸福 由我们来守护 =======================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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灭了======================= 用我们的双手 建筑一个美丽的家 米子的幸福 由我们来守护 =======================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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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이 곡 해석에서 언제 우리를 배신한 적이 있던가. 그는 가장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졌지만 아무 무리없이 이 파트를 소화한다. 믹키_ 이젠 함께 만들어보지 않을래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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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_ 나레이션 TVXQ! uh~! just through your mind!라는 나레이션을 늘 그렇듯 믹키유천이 읊는다. 이 사람의 영어 나레이션은, 종종 식상한 '폼'의 형태로 핀잔을 듣기도 하지만, 우리가 들었던 믹키유천의 나레이션 중 90%는 효과적이기만 하다. 본토의 성우보다 더 유려한 목소리에, 곡 전체의 분위기에 맞춰 적절하게 조율된다. 힘 빼고, 나직하게 내뱉는 투의 'through your mind'는 가사 내용과도 어울릴뿐 아니라 지나치게 힘들어간 전주를 유화해주는 효과까지 낸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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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가 리드하는 High Time 첫 파트가 지나면 최강창민의 소프트한 보컬이 들어온다. 그런데 여기서 더 재미있는 것은 뒤에 깔리는 믹키유천의 라운지풍 코러스이다. 간헐적으로 나오지만 그 짧은 파트는, 이제까지 믹키유천이 일본쪽 음악에서 보여준 부분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다. 그러한 느낌은 한국 음악에서는 아예 시도조차 안했던 것이다. 중반부 '루르나은테와라이토바세'파트에서도 이전에는 볼 수 없는 소화력을 과시한다. 잠재력있는 힙합맨인 믹키유천의 통통 튀는 감각이 유감없이 드러난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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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이야기도 잠깐 해보자. 일본 음악을 하면서 믹키유천은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멤버 중의 하나이다. 그의 소리는 그 누구보다도 '감성'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감성은 언어와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다. 이전 리뷰에서 말한 바대로 뛰어난 곡 해석력을 보여줬던 그는, 일본에서는 그 느낌이 주춤해버린다. 전반적인 노래 톤이 비슷해져버린다. 그렇지만 사실 일본 음악을 통해, 가장 자신의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믹키유천이기도 하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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风格============================用我们的双手 建筑一个美丽的家 米子的幸福 由我们来守护 ============================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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恩~======================= 用我们的双手 建筑一个美丽的家 米子的幸福 由我们来守护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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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人生的真理,只是藏在平淡无味之中。 75、不洗澡的人,硬擦香水是不会香的。名声与尊贵,是来自于真才实学的。有德自然香。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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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부되어 있다. 이전 리뷰에서 말한 바대로 뛰어난 곡 해석력을 보여줬던 그는, 일본에서는 그 느낌이 주춤해버린다. 전반적인 노래 톤이 비슷해져버린다. 그렇지만 사실 일본 음악을 통해, 가장 자신의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믹키유천이기도 하다. 시부야계의 감성 한자락을 가진 그가 가장 빛을 발할 음악 장르는, 한국 스탭들보다는 일본 스탭들 쪽이 더 잘 서포트해낼지도 모른다. High Time에서 바로 그런 냄새가 아주 살짝 풍긴다. 시아준수가 리드하는 High Time
2007年05月27日 14点05分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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