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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재치 넘치는 아버지의 문자를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최우식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 열심히 할게. 하하"라는 글과 함께 아버지와의 문자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아버지가 '배우 현영이 부모님에게 2000평짜리 펜션 사줬다. 우리는 너무 커서 못살아 신경 쓰지 말라'고 문자를 보내자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재치넘치는 최우식 아버지의 문자 메시지에 네티즌들은 '아버지 센스가 대단하시네' '열심히해서 선물하세요' '귀여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우식은 KBS 2TV 일일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열우봉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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