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D 新闻看不懂 배우 이준기가 안티팬들의 악플 세례에 대해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했다.이준기는 최근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리플을 꼼꼼히 읽는다. 리플 중 60%가 악플인데 아예 악플조차 없으면 서운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는 "별의 별 악플이 다 있다"며 "그 중에는 귀가 기형이어서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닌다, 정준하보다 머리가 크다, 가슴이 모아진다라는 것도 있다"고 소개했다."똑같은 내용의 악플은 이제 별로 보지도 않는다"는 이준기는 "차라리 참신한 악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꼬집었다.이어 그는 "배우에게 정말 상처를 주고 싶으면 연기에 대한 단점을 제대로 꼬집어야 한다"며 "그런 악플은 나에게도 무척 소중하고 반성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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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전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