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3★【Jiho】【新闻】沈志浩对执著外貌的人无感
沈智浩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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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魂人蔘 楼主

一楼百度
又是专访  喔耶~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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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魂人蔘 楼主
심지호 "박지윤 보단 박희본, 외모 집착하는 사람 별로"(인터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차도남'이라는 신조어가 왜 최근에야 등장했을까. 밀레니엄 시대를 맞기 전에 '차도남'을 알았더라면 다수의 시청자들은 심지호를 떠올렸을 것이다. 도도하고 시니컬한 이미지에 큰 키와 뽀얀 피부까지. 심지호는 범접할 수 없는 딴 세상 사람 같았다.
심지호가 오랜만에 몸에 잘 맞는 옷을 입었다. 그는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결벽증과 대칭에 대한 강박증을 갖고 있는 까칠남 차지호 역을 맡았다. 심지호는 자신의 이미지와 딱 맞는 캐릭터를 만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소화하고 있다.
◆ 매일 매일 TV에 나오고 싶었어요
오랜만에 공중파에 복귀한 심지호는 드라마가 아닌 시트콤을 선택했다. 자주 얼굴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는 그의 표정에서 얼마나 이 작품에 푹 빠져사는지 예상할 수 있었다.
"왜 드라마가 아닌 시트콤을 선택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시트콤이라고 해서 특별하게 생각하진 않았다. 시기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을 뿐이다. 무엇보다 주 5일 방송이니까 TV에서 얼굴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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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魂人蔘 楼主

심지호는 극중 결벽증과 대칭에 대한 강박증을 갖고 있는 바리스타 차지호 역을 맡았다. 심지호는 실제 성격도 차지호와 흡사하다고 밝혔다.
"주변에서 가끔 이 연기의 롤 모델이 누구냐고 묻는다. 딱히 생각해본 적은 없다. 그냥 저 자신의 모습이다. 극중 지호만큼 결벽증이나 강박증이 심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거 좋아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날 잘 아는 사람들은 '연기하기 편하겠다'고 말할 정도다. 차지호는 곧 심지호다."
'닥치고 패밀리' 방송 초반, 심지호는 극의 흐름을 주도하는 인물로 비춰지는 듯 했으나 시간이 차츰 흐를수록 분량이 줄어들었다. 어떤 날엔 방송 내내 단 1초도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분량에 대한 불만은 없냐'는 기자의 질문에 심지호는 "매일매일 얼굴을 비출 수 있다는 점에서 시트콤을 선택한 이유가 컸다. 사실 분량이 줄어들수록 답답했던 건 사실이다.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 박지윤 보단 박희본 "외모 집착하는 사람 별로"
최근 '닥치고 패밀리'에서는 지호(심지호) 희봉(박희본) 지윤(박지윤) 알(민찬기)의 사각관계가 관전포인트다.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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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魂人蔘 楼主

지호는 희봉을, 희봉은 알을, 알은 지윤을, 지윤은 지호를 바라보고 있다. '닥치고 패밀리' 속 차지호는 자신을 좋아하는 지윤에게 까칠하게 군다. 실제 심지호는 어떨까.
"실제도 비슷하다.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귀찮게 하면 반응을 안 할 것 같다. 뭐 뭐인 척 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여자 친구인 냥 구는 것도 싫다."
이런 심지호도 대화가 잘 통하는 여자에게는 마음이 열린다. 심지호는 아무리 매력이 있더라도 소통하는데서 문제가 생기는 여성은 오래 못 볼 것 같다고 밝혔다.
"저랑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대화하는데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면 말이 안 통하지 않냐. 그런 부분에서 교양도 어느 정도 있었으면 좋겠고, 관심분야도 비슷했으면 좋겠다. 영화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한다. 책 보는 것도 정말 좋아한다."
심지호는 극중 지윤, 희봉과 엇갈린 사랑 중이다. '둘 중 어떤 스타일이 더 좋냐'고 묻자 큰 고민 없이 희봉이를 꼽았다.
"마른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 건강한 사람이 좋다. 희본이가 화면에는 통통하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극중 희봉의 장점은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움인 것 같다. 순수하고 정이 많다. 지윤처럼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은 별로다. 내면을 꾸밀 줄 아는 여자가 좋다."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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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魂人蔘 楼主

◆ '아, 나이 먹었구나' 현장가면 실감
심지호는 올해 서른둘이다. 영화 '쌍화점'을 끝으로 2009년 입대한 뒤 지난 해 2월 소집해제를 받았다. 심지호는 "군 복무를 마치고 나니 30대가 돼 있더라"며 새삼 세월을 곱씹는 표정이다.
"현장에 가 보니까 나이를 먹었더라. 대부분의 연기자들이 저보다 어리고 스태프 및 관계자들도 어린 친구들이 많다. 이제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나이가 됐구나' 싶었다. 말이나 행동 등 보여 지는 것들에 대해 더 신경써야한다고 느꼈다."
배우라면 이따금 자신의 위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게다가 긴 공백기를 거친 뒤라면 그 부담감은 배가 되지 않을까. 심지호는 '닥치고 패밀리'를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30대가 되고나서 공중파로 처음 복귀한 작품이다.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저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나갈 수 있는 전환점을 맞고 싶다.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고 배우로서도 뚜렷한 색깔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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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魂人蔘 楼主
=======================封======================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7
还有其他专访,明天再继续^^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回复 坑魂人蔘 :辛苦了,抱着大么么[亲亲]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回复 坑魂人蔘 :浩吧有你真好[Love]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回复 浅浅恋浩 :+10086 浩吧镇吧之宝~~[心]爱你~~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level 11
有山米就有好消息,力顶[顶]祝闭嘴家族大发,冷都男加油![集体舞]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8
level 11
谢谢山米辛苦的翻译,瓦来顶楼支持了哈[顶]
瓦浩的魅力无人能比呀,冷都男大发[给力]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9
level 11
谢谢山米分享 希望BJ给力啊 别浪费瓦浩的辛苦努力~~
2012年11月12日 16点11分 10
level 10
《闭嘴家族》的放送初半,沈志浩好像是主导剧情发展的人物,但随著时间渐渐过去,份量好像也减少了,有时候在播出中,出现的镜头可能一秒都不到,完全没有露脸的状况也是有的。
面对记者提问的「对於份量难道没有不满吗?」问题,沈志浩透露,「因为每天都能露脸这点,是我选择情景剧最大的理由,事实上的确对於份量减少这件事情感到失落,有一种很暧昧不明的感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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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直觉得瓦浩是被忽悠接的剧,
这种感觉越来越强烈。。。。。[狂哭]

2012年11月12日 17点11分 11
看到记者大人也注意到这个问题我表示欣慰。。。[泪]
2012年11月13日 00点11分
[狂哭]
2012年11月13日 02点11分
+10086啊[狂哭]
2012年11月13日 04点11分
[狂哭]
2012年11月13日 05点11分
level 9
谢谢楼楼的翻译,浩浩就是这么的实在真可爱,冷都男大发。
2012年11月12日 23点11分 12
level 1
[Yeah]
2012年11月13日 00点11分 13
level 9
谢谢有爱的楼主
BJ再给力,浩浩的愿望一定实现~
2012年11月13日 00点11分 14
level 10
PC媒体这次很给力啊,配图也属他们最给力。
希望通过闭嘴,有更多的编导关注瓦浩!!!
2012年11月13日 01点11分 15
level 7
照片抱走了,谢谢楼主的翻译,要再接再励哦。
2012年11月13日 01点11分 16
level 11
喜欢这样的专访,让浩饭能更了解他,很让人觉得温暖[Love]
2012年11月13日 02点11分 17
level 5
真的好喜欢他。[害羞]
2012年11月13日 02点11分 18
level 11
看得出浩浩是个诚实,

抱负的真诚帅锅,我喜欢![大心]
2012年11月13日 03点11分 19
level 11
浩浩就是这么一个有魅力、真实的人!!冷都男大发!!
(摇滚)
2012年11月13日 04点11分 20
level 11
浩浩是个真诚的人,大爱浩浩[温暖]
...期待你创造出更鲜明的色彩[顶]
2012年11月13日 06点11分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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