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秀秀の天使o●【新闻】「121101」秀丫头,装衫的新闻
soojin吧
全部回复
仅看楼主
level 7
谁知哎l 楼主
박지윤 vs 박수진, 같은 시스루 블랙 드레스로 다른 느낌 연출

2012年11月01日 07点11分 1
level 7
谁知哎l 楼主

歌手出身的演员朴秀珍、朴志胤上述黑色礼服展示的服装的话题。
2012年11月01日 07点11分 3
level 12
擦边小新闻
김성은 “절친 박수진과 5년간 단한번도 안싸웠다”(인터뷰)
김성은이 절친 박수진과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털어놨다.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에서 밉살 동서로 열연 중인 배우 김성은(29)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올리브 채널 '테이스티 로드 시즌3' MC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솔직담백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월4일 첫 방송된 '테이스티 로드 시즌3'에서 김성은은 연예계 단짝으로 소문나 있는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26)과 20대와 30대 여성을 대표해 도심지역 맛집을 찾아나서고 있다. 두 미녀가 수많은 맛집을 탐방하며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군침이 절로 돌 정도.
김성은과 박수진의 맹활약에 시청자들은 "매주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두 사람 방송에서 완전 웃겨요" "어쩜 그렇게 맛있게 먹던지 그 맛집 꼭 찾아가겠다는 결심을 하게 돼요" "시즌1부터 봤는데 이 프로그램은 정말 보는 맛이 있는 듯. 종영하지 말고 장수하는 방송이 되길" "두 분의 콤비 최고입니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2012年11月01日 12点11分 4
level 12

그렇다면 김성은은 과연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일까? 매주 고칼로리 음식을 복스럽게 먹는데도 불구,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했다. 이에 대해 김성은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살이 찌긴 쪘다. 어떻게 보면 주기적으로 폭식을 하고 있는 셈이다. 촬영하면서 정말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많이 먹긴 먹죠. 그래도 촬영할 때를 제외한 다른 시간에는 드라마 촬영하느라 바빠 칼로리 조절이 저절로 되더라구요. 요즘 너무 바빠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진 못하고 있어요. 촬영이 끝난 뒤 새벽에 귀가하더라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남자의 아내로서 해야할 일은 끝내야 해요. 결혼하기 전에는 휴일을 하루종일 잠을 자거나 TV를 시청하며 보냈는데 이젠 아이가 오전7시에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야 하고 할 일이 부쩍 많아졌죠. 몸을 많이 움직이다보니 살이 저절로 빠져요. 육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셈이죠."
김성은에게 예능 프로그램은 드라마나 영화보다 훨씬 어려운 경험이었다. 연기는 상대방과 극중 캐릭터에 몰입만 하면 카메라나 주변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 반면 예능 프로그램은 입을 여는 순간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이목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기 때문에 부담스럽다.

2012年11月01日 12点11分 5
level 12

김성은은 "과거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여전히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면 긴장된다. '테이스티 로드3'는 친한 박수진과 함께 찍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떨지 않고 편하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하다보면 출연진들 간에 카메라 스포트라이트를 더 많이 받기 위한 경쟁이 알게 모르게 이뤄져요. 근데 친한 친구와 함께 하니 그런 싸움이 전혀 없더라구요. 수진이가 어떤 멘트를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절친과 함께 하는 촬영이라는 점에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촬영인지 실제 상황인지 구분이 안갈 때가 있을 정도로 편하게 찍고 있어요."
김성은과 박수진은 과거 소속사인 싸이더스에서 활동할 때 인연을 맺게 됐다. 함께 영어 수업을 받으며 연락을 시작했고 이후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레 절친 사이로 발전하게 된 것. 김성은은 "통하는 게 정말 많은 동생이다. 다른 연예계 동료들에게 말하지 않는 비밀도 수진이에게는 거리낌없이 털어놓는다"고 말했다.

2012年11月01日 12点11分 6
level 12

"수진이와 알고 지낸 지는 5년이 됐고 친해진 지도 벌써 4년이 됐어요. 언니 동생 사이라 싸울 일은 전혀 없었어요. 외로운 연예계에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같은 직종의 친구를 둔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요. 서로 작품에 대해 조언도 해주고 힘들 때마다 격려도 해주고 있어요. 수진이 덕분에 늘 힘이 나요."
김성은은 '그래도 당신' 종영 후 짤막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배우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성은은 "신비주의를 추구하기보다 대중에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싶다. 대중에게 오래도록 보고싶은 배우로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2年11月01日 12点11分 7
level 14
都好看呢
2012年11月01日 12点11分 8
这个女生是再见老婆里面的女二呦~~~虽然一样的衣衣,秀和她各有各的特色,都是大美妞呢~~
2012年11月02日 14点11分
level 12
两个人同款礼服穿出不同的风格,丫头配上她的笑容,完全可爱型的,小清新隐性感
2012年11月02日 22点11分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