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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절친 박수진과 5년간 단한번도 안싸웠다”(인터뷰)
김성은이 절친 박수진과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털어놨다.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에서 밉살 동서로 열연 중인 배우 김성은(29)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올리브 채널 '테이스티 로드 시즌3' MC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솔직담백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월4일 첫 방송된 '테이스티 로드 시즌3'에서 김성은은 연예계 단짝으로 소문나 있는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26)과 20대와 30대 여성을 대표해 도심지역 맛집을 찾아나서고 있다. 두 미녀가 수많은 맛집을 탐방하며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군침이 절로 돌 정도.
김성은과 박수진의 맹활약에 시청자들은 "매주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두 사람 방송에서 완전 웃겨요" "어쩜 그렇게 맛있게 먹던지 그 맛집 꼭 찾아가겠다는 결심을 하게 돼요" "시즌1부터 봤는데 이 프로그램은 정말 보는 맛이 있는 듯. 종영하지 말고 장수하는 방송이 되길" "두 분의 콤비 최고입니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