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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대박을 터뜨리는 대표적인 명품 아역배우. 2004년 영화 ‘DMZ 비무장지대’로 데뷔를 한 김유정은 바통을 넘겨받은 성인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의 이유가 될 정도로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MBC ‘계백’을 시작으로 ‘해를 품은 달’, ‘메이퀸’까지 최근 1년 사이에 출연한 작품이 모두 인기 드라마가 되며 아역배우계의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까닭에 김유정과 함께 출연하는 아역 남자 배우들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김유정과 풋풋한 첫사랑에 빠지는 연기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여진구. 여진구는 다음 달 7일 첫 방송을 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에서 박유천(한정우 역)의 아역을 연기하면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