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有独钟2012-10-13闲聊】今天偶然翻到一首很表达回音心意的歌
金民钟吧
全部回复
仅看楼主
level 8
hwansunghun 楼主
是韩国女歌手Younha第一张专辑的一首歌。这个歌手我很喜欢,也是个子小小的,可爱型,但是声音却很有爆发力。
孩子,I cry——Younha
I cry I cry 두 번 다시는 울지 않겠단 약속도 했는데 约定过不再哭
I cry I cry 두 볼에 흐른 눈치도 없는 내 눈물 흔적에 在我脸颊上,不看状况就留下的眼泪痕迹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볼을 만지며 摸着我的脸说:又哭了?是傻瓜吗?
꼭 안아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然后紧紧抱住我,我好喜欢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我的心,连相爱都不能说出口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说我还小,你只把我当孩子
짙어진 내 화장에도 웃기만 한 그대 面对我的浓妆,你也只是在笑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为了这样的你,知道我在哭吗
I cry I cry 보고 싶어서 밤새 울다가 잠드는 날에는 想见到你,哭着睡着的时候
I cry I cry 나 울었다고 그대에게 난 꼭 전화를 하죠 我肯定会给你打电话说我哭过了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맘도 모르고 说又哭过了,是傻瓜吗,却不懂我的心
날 달래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但喜欢你哄着我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我的心,连相爱都不能说出口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说我还小,你只把我当孩子
아슬한 옷차림에도 웃기만한 그대 面对我露骨的装束,你也一笑而过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知道我为了这样的你,在哭吗
나 기다려져요 그대에게는 아직 나 我期待,对你来说我
어리게 보이겠죠 내 손을 잡게 되는 날 还很小吧,当你抓住我的手时
내 볼에 입맞추는 날 언젠간 그댄 오게 될테죠 在我脸颊上轻轻一吻时,你总会到我身边吧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我的心,连相爱都不能说出口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说我还小,你只把我当孩子
언젠가 나 그대만의 여자가 되는 날 某一天我会成为你的女人
그땐 울지 않아도 나를 꼭 안아주길 바래요 到时,我不哭也要紧紧抱着我
그게 그대이기를 바래요 我希望这就是你
歌曲贴不上,放个链接吧
http://www.songtaste.com/song/585659/
2012年10月13日 15点10分 1
level 9
这首歌就像特意为回音写滴,太贴切了。。。。。。。。。
楼主懂韩语???????、、
2012年10月13日 15点10分 2
基本不懂。这歌是当年很喜欢让朝鲜族的朋友给翻译的。
2012年10月13日 16点10分
level 9
原来下过这歌手的专辑听过诶,不过是好久以前的事了~~~好像还是在日本发的那张专辑
2012年10月13日 16点10分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