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彬舞飞扬★晓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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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여걸식스가 마지막 쇼프로" 标题!탤런트 전혜빈이 “쇼오락프로그램 고정 출연은 KBS ‘해피선데이-여걸식스’가 마지막일 것”이라고 밝혔다.전혜빈은 “지난해 연기자로 인정받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쇼오락프로그램 출연은 지양하겠다고 결정했었다”면서 “앞으로도 쇼오락프로그램보다는 연기자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여걸식스’에 합류했던 건 동료 출연진들에 대한 믿음 때문. 쇼오락프로그램 출연 경력이 많은 편에 속하는 그는 “그동안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계속 맏언니 역할을 해야했고, 다른 출연진이 나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는 게 신기하면서도 부담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이번에는 내가 막내인데다 언니들이 정말 잘 챙겨줘 배울 것이 많다”고 설명했다.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하는 조혜련, 정선희, 현영 등 ‘언니’들은 전혜빈에게 일종의 롤모델이 됐다. 전혜빈은 “언니들은 1분 1초를 남김없이 알차게 이용한다”면서 “철저한 시간 관리와 프로정신을 보면서 ‘아 저런 게 바로 진정한 연예인이구나’하고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고, 외국어 공부에 건강관리까지, 보통 사람들은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것을 보면서 우먼파워를 새삼 실감한다”고 ‘여걸식스’의 출연이 즐거운 이유를 꼽았다. “아마도 ‘여걸 식스’ 이후에는 쇼오락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전혜빈은 “‘여걸식스’의 언니들로부터 배운 프로정신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이미지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글 이혜린, 사진 전경우 기자 [email protected]
2007年04月15日 11点0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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