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손효정 기자] 강민경과 한지민이 2012 '드라마 어워즈'의 베스트 드레서로 꼽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 날'에서는 지난달 30일 있었던 '드라마 어워즈'의 여배우들의 시상식 패션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강민경과 한지민이 베스트 드레서로 꼽혔다. 그 이유에 대해 패션 전문가는 "강민경의 원피스 뒷부분의 절개 부분이 커팅이 돼 있어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한지민은 키가 작기 때문에 미니 드레스를 선호하는 편이다. 이번에 바이올렛 컬러의 미니 튜브톱을 입었는데 사랑스럽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고 말했다.
반면, 황우슬혜는 워스트 드레서로 꼽혔다. 전문가는 "황우슬혜는 마이크로 미니 튜브톱을 입었다. 시상식에서는 우아해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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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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