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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김유정, 금보라 오해에 뺨 얻어맞고 '눈물펑펑'
파이낸셜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2-08-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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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 금보라에게 뺨을 얻어맞았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는 천해주(김유정 분)가 조달순(금보라 분)에게 제대로 뺨을 얻어맞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으로 돌아온 천해주에 천홍철(안내상 분)은 어디갔다 왔냐며 걱정어린 말을 했지만 갑자기 조달순이 씩씩대며 천해주에게 와 그대로 뺨을 올려붙였다.
이어 조달순은 천해주의 머리끄덩이를 잡고 "우리 영주가 너 찾는다고 또 나가서 집에 안들어왔다, 어쩔거냐"고 분노했고 영문을 모르는 천해주는 잘못도 없이 얻어맞고 있어야 했다.
하지만 천영주는 헛간 안에서 잠이 들었다가 나온 것이었고 조달순은 딸을 발견하자마자 천해주에게 제대로 사과도 없이 달려갔다.
이에 천해주는 아무 말 없이 떨어진 머리띠를 주워 뛰어갔고 언덕 위에서 조선소를 바라보며 뒤늦게 눈물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창희(박건태 분)가 박기출(김규철 분)이 장일문(서영주 분)에게 모욕적인 말을 듣는것을 알고 "제발 이 집에서 나가자"며 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강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2012年08月26日 01点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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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2-08-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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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 금보라에게 뺨을 얻어맞았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는 천해주(김유정 분)가 조달순(금보라 분)에게 제대로 뺨을 얻어맞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으로 돌아온 천해주에 천홍철(안내상 분)은 어디갔다 왔냐며 걱정어린 말을 했지만 갑자기 조달순이 씩씩대며 천해주에게 와 그대로 뺨을 올려붙였다.
이어 조달순은 천해주의 머리끄덩이를 잡고 "우리 영주가 너 찾는다고 또 나가서 집에 안들어왔다, 어쩔거냐"고 분노했고 영문을 모르는 천해주는 잘못도 없이 얻어맞고 있어야 했다.
하지만 천영주는 헛간 안에서 잠이 들었다가 나온 것이었고 조달순은 딸을 발견하자마자 천해주에게 제대로 사과도 없이 달려갔다.
이에 천해주는 아무 말 없이 떨어진 머리띠를 주워 뛰어갔고 언덕 위에서 조선소를 바라보며 뒤늦게 눈물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창희(박건태 분)가 박기출(김규철 분)이 장일문(서영주 분)에게 모욕적인 말을 듣는것을 알고 "제발 이 집에서 나가자"며 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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