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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드러머 노민우 솔로선언으로 3인조 개편 2006-06-22 록밴드 트랙스가 드러머 로즈(본명 노민우ㆍ왼쪽에서 두번째)의 탈퇴로 3인조로 활동한다. 로즈는 지난달 초 소속사에 솔로활동 의사를 밝혔고,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도 노민우의 의견을 존중해 트랙스 탈퇴를 허락했다. SM 측은 당시 홈페이지에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트랙스의 3인조 활동을 알렸다. SM 엔터테인먼트는 "트랙스는 앞으로 타이푼, 어택, X마스 세 명으로 활동하게 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음악에 대한 정열과 세 명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까지 4명을 따뜻하게 응원해준 팬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롭게 3명으로 시작하는 트랙스를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트랙스의 일본 홈페이지에도 공지됐다. SM 측은 "노민우는 현재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차분히 준비하고 있으며, 트랙스 멤버들과 자신의 솔로활동 논의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3인조로 개편된 트랙스는 오는 7월26일 일본에서 네번째 싱글을 발표하고, 한국에서도 같은 시기에 컴백해 3인조로 첫 활동을 벌인다. 지난 2004년 7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한 트랙스는 일본의 전설적인 록밴드 X재팬의 요시키가 프로듀싱을 맡아 상당한 화제를 뿌렸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작성자 : 야후! 뮤직
2007年02月13日 15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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