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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김하늘이 새로운 방식으로 장동건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1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15회에서 서이수(김하늘 분)은 김도진(장동건 분)의 집 앞에 나와 그를 불러냈다.
이어 이수는 자신의 앞에 선 도진에게 "고백도 이별도 제 멋대로 한 달은 안심해도 된다고 되지 않았냐"며 "앞으로는 내가 불러내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나와라. 내가 당신이 싫어지고 보기 싫어질 때까지"라고 말했다.
이후 이수는 서점에서도, 강남 사거리 횡단보도에서도, 영화관에서도 문자 메시지 한 통으로 도진을 불러내 함께 시간을 공유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김도진과 서이수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모습과 함께 서이수와 친엄마 간의 속사정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email protected]/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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