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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작업실 공개, 햇빛보다 모니터가 밝은 새벽 “눈이 흐리다” 걱정
한국경제 원문 기사전송 2012-07-03 21:52

[김민선 인턴기자] 그룹 JYJ의 박유천의 작업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7월3일 박유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은 너를 완성했는데 눈이 흐려서인지 오늘따라 작업이 힘드네… 이제 잡니다.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담긴 박유천 작업실은 창밖으로 햇빛이 들고 있지만 아직은 어두워 모니터만이 밝게 켜져 있는 모습이다. 사진이 올라온 시간은 오전 6시께로 그가 밤샌 작업을 했음을 추측케 했다.
박유천 작업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눈도 안 좋은데… 걱정이네요”, “작업실에서 밤샌 작업에 열중했을 박유천 상상하니 멋있다”, “눈이 흐리다는 게 안질환 아직 안 나았다는 건가?”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6월28일부터 4일간 펼쳐진 JYJ 팬 박람회에 안질환으로 참석하지 못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박유천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