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有天“梦想成为一个不用修饰也能表现一切的演员”(2)
0701新闻截录提及韩志旼部份
原新闻网址
http://sstv.tvreport.co.kr/index ... d=15&nid=144676
原韩文标题如下:
[SS인터뷰] 박유천 “꾸미지 않아도 모든 것 표현할 수 있는 배우 꿈꾼다”②
截录部份韩文原文内容
◆ 한지민과 공개연애라면…
‘옥탑방 왕세자’를 함께 촬영한 한지민은 일명 ‘케미여신’으로 불린다. 잘 알려진대로 '케미'는 '케미스트리(Chemistry)'의 줄임말로 작품을 함께하는 남녀주인공의 화학반응 즉 어울림을 뜻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촬영이 끝난 뒤 한지민이 박유천의 볼을 ‘쓰담쓰담’ 해주는 장면이 포착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지민누나가 볼을 쓰다듬은 것은 원래 성격에서 나온 거예요. 스킨십을 해도 정말 편했어요. 키스신을 찍을 때에도 편하게 촬영을 했어요, 세 개의 작품을 하면서 제대로 된 키스신은 처음이었어요. 오히려 ‘성균관 스캔들’ 속 입맞춤보다 쉬웠어요. 마지막 촬영을 할 때도 정말 피곤한 상태였는데 더 많이 웃어주고 울어주고 배려를 많이 해줬어요. 자신의 촬영보다 제 촬영이 있을 때 감정을 더 많이 끌어내 주기도 하고,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박유천은 한지민을 ‘4개월 알았지만 10년은 알고 지낸 것 같은 동네 누나’라고 칭했다. 한지민은 그만큼 박유천에게 편안한 누나였고 작품을 진행하는 중에도 많은 도움을 줬다. 캐릭터가 갈피를 잡지 못할 때도 나서서 조언을 해줬다. ‘나에 대한 칭찬은 한지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공을 돌렸다.
“마지막에는 촬영이 아닌 장난에도 바로바로 리액션이 나올 정도로 호흡이 좋았어요. 저와 지민 누나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함께 찍힌 사진을 보면 제가 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정말 이런 사람이랑 공개 연애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줄 것 같다, 축복받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 적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