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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나래 기자]
김재중이 자신을 버린 박민영 대신 한지민으로 마음을 돌렸다.
JYJ 김재중은 6월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대답해 보시오. 유천이는 어디있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 속 김경탁의 모습으로 카메라를 등진 채 SBS ‘옥탑방 왕세자’ 속 박유천의 상대역 한지민의 입간판을 향해 돌아선 모습이다. 두 손으로 입간판 속 한지민의 양쪽 볼을 애틋하게 쓰다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민영에게 버림받고 한지민과 외도 중?”, “박유천이 알면 질투할 거야”, “쓰담쓰담”, “카리스마는 어디 두고 이런 깨알 설정을”, “김경탁 요즘 너무 불쌍해” 등 재밌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재중은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 박민영을 향한 외사랑에 눈물짓는 조선 시대 순정남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다. (사진=김재중 트위터)
2012年06月25日 02点06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