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120601新闻‖★Jimin首尔体育新闻专访
韩智敏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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仅看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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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也不知道为什么要给度娘- -。。
封前不要插。。
不要插。。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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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体育新闻专访一
한지민이 밝히는 '박유천'과 '볼 쓰담 사건'(인터뷰①)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박유천? 가수 출신이라는 편견 가진 게 미안할 정도로 열심히 하더라." 이보다 더 앙증맞고 귀여울 순 없었다. 찡긋거리는 눈웃음, 때론 호탕하게 웃어젖히는 배꼽웃음이 상대방을 무장 해제시켰다. 기자가 남자였다면 모 남자 연예인처럼 당장에라도 "사랑합니다"를 외쳤을 지도…. 배우 한지민(30)은 누가 봐도 매력 덩어리였다. 지난달 30일 서울 논현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한지민을 마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옥탑방 왕세자(이하 옥세자)'의 여주인공 박하를 연기한 그는 인터뷰 내내 파트너였던 이각 역의 박유천을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칭찬했다. 두 사람 이러다 정분나지 않을까? 한지민이 말하는 박유천, 박하가 반한 이각의 이야기는 이렇다.
◆"이각과 결혼식 장면, 박유천과 둘이 정말 많이 울었죠."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 시대 왕세자 이각(박유천 분)이 300년의 세월을 거슬러 현대로 날아와 박하(한지민 분)와 그리는 알콩달콩 타임슬립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한지민은 파트너 박유천과 '옥세자' 안에서 마음껏 사랑했다. 전작들보다 더욱 감정선을 끌어올렸고 폭풍 눈물을 흘렸다. 작품 전체적으로는 유쾌한 분위기이지만 시공간을 초월한 이각-박하의 사랑 이야기는 어느 신파보다 슬펐다. "대본에 눈물을 흘려야 된다고 적혀있던 건 두 번 정도였어요. 그냥 지문이랑 대사, 분위기랑 감정만 가지고 눈물을 쏟아냈죠. 어떤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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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해야 할 지 고민이 됐는데 막상 현장에 가면 감정이 더 느껴지더라고요. '눈물'이라고 적혀있었다면 꼭 울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을 텐데 이번 작품은 틀만 가지고 현장에 가서 서로를 보며 연기했던 것 같아요." "초반에는 하루에 한 신 정도 공들여서 찍으니까 재미를 크게 못 느꼈어요. 그런데 갈수록 촬영이 재미있었죠. 19회 엔딩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결혼식 촬영 때엔 유천이나 저나 엄청나게 많이 울었거든요. 둘 다 너무 많이 운 게 기억나네요."
박유천은 동방신기로 데뷔해 현재 JYJ 멤버인 가수다. KBS2 '성균관 스캔들'로는 호평을, MBC '미스 리플리'로는 혹평을 받은 배우이기도 하다. 한지민은 파트너에 대한 첫인상을 어떻게 느꼈을까? "유천이 뿐만 아니라 처음엔 가수 출신이라는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성균관 스캔들'을 보고 아이돌 출신들의 연기에 대해 편견을 날려버렸어요. 촬영 때에도 계속 미안하더라고요. 그런 편견을 가졌다는 게 말이에요. 제가 자극될 정도로 그 친구는 무척 열심히 했어요. 성실함은 최고죠. "내가 박유천이었으면 선입견을 떨쳐버리기 어려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안하더라고요. 예전에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올린 적 있어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고 유천이는 대본을 보고 있는 사진이요. '연습벌레와 군것질 여왕'이라고 적었는데 그 정도로 열심이에요. 가수들도 감수성이 풍부하잖아요. 배우 박유천요? 성실함과 감수성은 정말 최고인 배우죠."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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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体育新闻专访二
한지민 "저 진짜 잘먹어요, '옥세자' 유일하게 살찐 작품이죠"(인터뷰②)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환생한다면 나비가 되고 싶어요." ◆화기애애한 촬영장, 친구 같은 배우들 '이게 바로 시청률 1위의 힘' '옥탑방 왕세자(이하 옥세자)'를 비롯해 같은 시간대 방송된 방송 3사 수목극은 치열한 시청률 전쟁을 벌였다. '옥세자'는 2위로 시작해 1위에 올랐고 다시 꼴찌로 떨어졌다가 꾸준히 2인자에 머물렀다. 하지만 지난달 24일 전파를 탄 마지막회로 결국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기분요? 안 좋진 않았죠. 세 드라마가 골고루 잘된 건 서로에게 좋은 효과였어요. 그래도 우리 작품이 마무리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잘된 것 같아요. 연기자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걸로 위안 삼으면 되는데 스태프들에게는 시청률이 중요하잖아요. 마지막 선물을 드린 것 같아 참 좋았어요."
'옥세자'에는 유난히 애드리브 장면이 많았다. 배우들끼리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가능한 연기였다.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건 8할이 배우들의 애드리브였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인 까닭에 작품에 고스란히 그들의 친분이 묻어났다. 박유천 외에 다른 동료들 자랑을 해달라고 부탁하자 한지민은 금세 생글생글 웃었다. 생각만 해도 좋은가 보다. "캠핑카에서 박유천-이민호-정석원-최우식에게 개인기를 가르쳐주는 장면이 있었어요. 대본에는 그냥 '개인기를 한다'라고만 적혀있었죠. 아무리 생각해도 오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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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밖에 안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동료들에게 물으니 많은 애드리브를 알려주더라고요. "할리라예~", "알겠습니다람쥐~" 등은 그들이 가르쳐준 것이죠." "이민호-정석원-최우식은 정말 아이디어 뱅크예요. 성실함을 떠나서 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죠. 촬영 때 힘들어서 눈을 좀 붙이려고 하면 그들의 이야기가 웃겨서 잠이 깰 정도였어요. 촬영장 분위기는 덕분에 무척 유쾌했죠. 제가 스태프들에게 초콜릿 선물을 드리면 유천이는 통 크게 초밥을 쏘더라고요. 저희가 복지부 장관이라고 불렀어요(웃음). 심복 3총사는 웃음코드 담당이었고요. 완벽한 호흡이었죠."
◆"강철 체력요? 촬영장에서 엄청 먹었어요" '옥세자'는 지난 4개월 동안 쉴 새 없이 촬영을 이어왔다. 심지어 마지막회 방송이 나가기 직전까지 촬영이 계속됐다. 스태프들은 물론 배우들도 지칠 대로 지친 상황이었다. 여주인공 한지민은 더욱 그러했을 터. 하지만 그는 타이틀롤을 맡은 만큼 강한 책임감으로 '강철 체력'으로 거듭났다. "잘 안 믿으시지만 저 진짜 잘 먹어요. 제가 안 아픈 게 모두를 위한 일이니까요. 주인공이 아프면 여파가 크죠. 예전엔 졸려도 참았는데 이번엔 비타민이랑 홍삼도 챙겨먹고 틈틈이 잤어요. 정말 많이 먹었거든요. 유일하게 촬영하면서 살찐 드라마예요. 잠을 못 자면 얼굴살은 빠지지만 인스턴트 음식이랑 초콜릿을 먹었더니 체중은 불더라고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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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小鹿姐发—————————————————
————————————————疯了个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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哇还有漂亮衣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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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人 你这几天美得太过份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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嗯,工作做得不错,以后小鹿我可以退居幕后啦
到底还有多少采访,爽快的一次出来吧,让我们疯了算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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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啊 今天你们约会好玩不 high么 哈哈哈哈哈哈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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哇,好漂亮的公主!!!
感谢车车分享哇!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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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哈下手必须快准狠诶~最近我们好幸福啊- -天天都有得看~~~哈哈哈Jimin不拍剧天天拍照片也行 哈哈哈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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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没去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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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收了好多志旼的美图啊~[数钱]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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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哈,太开心,这几天有不错的表现啊,太好啊,总是有采访啊,是好事啊[献花]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7
level 11
哈哈哈这几天新闻好多好多哦 都是漂亮衣服美图 哈哈哈啊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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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装扮我大爱啊啊啊啊啊!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19
level 7
哟西
等翻译...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20
level 10
等中字[口水]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21
level 11
Jimin啊~~你这几天是要美死我们么~~~哈哈哈哈
2012年06月01日 08点06分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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