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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내 이상형은 유인나"

[TV리포트 김보라 인턴기자] 김진우가 자신의 이상형을 유인나라고 밝혔다.
김진우는 31일 오후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를 통해서 유인나를 알게 됐다. 작품을 하면서 연기할 때와 평상시 생활할 때의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유인나는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이 더 예쁜 친구"라며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에 끌렸다"고 덧붙였다.
유인나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김진우는 "여자를 볼 때 얼굴보다는 성격과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얼굴이 예뻐도 저와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면 결코 예뻐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인나는 이상형에 가깝다"고 귀띔했다.
최근 지현우와 유인나의 키스신으로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른 것에 대해 그는 "시샘을 느끼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인터뷰 도중에 유인나를 걱정했다.
김진우는 "지현우 유인나의 키스신이 검색어로 되면서 화제가 됐고, 그로인해 유인나가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았다. 옆에서 보기에도 마음이 아팠다"고 설명했다.
2012年05月31日 11点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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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보라 인턴기자] 김진우가 자신의 이상형을 유인나라고 밝혔다.김진우는 31일 오후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를 통해서 유인나를 알게 됐다. 작품을 하면서 연기할 때와 평상시 생활할 때의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유인나는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이 더 예쁜 친구"라며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에 끌렸다"고 덧붙였다.
유인나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김진우는 "여자를 볼 때 얼굴보다는 성격과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얼굴이 예뻐도 저와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르면 결코 예뻐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인나는 이상형에 가깝다"고 귀띔했다.
최근 지현우와 유인나의 키스신으로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른 것에 대해 그는 "시샘을 느끼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인터뷰 도중에 유인나를 걱정했다.
김진우는 "지현우 유인나의 키스신이 검색어로 되면서 화제가 됐고, 그로인해 유인나가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았다. 옆에서 보기에도 마음이 아팠다"고 설명했다.